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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3 10:28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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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 교관 로건. 유튜브 캡처

불법 퇴폐업소 방문 의혹에 휩싸인 ‘가짜사나이’ 교관 로건(본명 김준영)의 아내가 심경을 밝혔다.

로건의 아내는 13일 오전 유튜브 채널 ‘vlog브리아나’ 커뮤니티 게시판에 “저는 아직 무슨 일인지도 모르겠다. 일단 댓글에 좋지 않은 말들이 쏟아지고 있기에 모든 댓글을 차단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유튜버 ‘정배우’는 로건과 또 다른 교관인 정은주의 성추문을 폭로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제보를 받았다며, 로건과 정은주가 불법 퇴폐업소를 자주 다녔고 ‘소라넷 초대남’으로도 활동했다고 주장했다.

로건의 아내는 이와 관련해 “구설에 올라 많은 분이 불편하실 거라 생각한다. 저 역시 그렇다”면서 “다만 아직 사실이 확인 안 된 상태에서 저에게 댓글로 ‘유산 가자’ 등의 발언을 하는 것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게시글을 모두 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에 관한 구설이 판결 날 때까지 조금 너그럽게 기다려주시는 건 어떨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좋지 않은 일이 생겨 여러분이 불편했을 것에 대해 죄송하다. 저 역시 지금 혼란한 상황에 놓여 있기에 진위를 확인하고 인정할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보도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면 대응하겠다”고 했다.

로건 아내 글 전문

저는 아직 무슨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파워볼게임

일단 댓글로부터 좋지 않은 말들이 쏟아지고 있기에 모든 댓글을 차단하겠습니다.

구설수에 올라많은 분들이 불편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다만 아직 사실과 판결이 안된 상태에서 저에게 댓글로 '유산 가자'라는 등 발언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게시글을 모두 내렸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남편에 대한 구설수가 판결이 날 때까지 조금 너그럽게 기다려주시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지 않은 일이 생겨 여러분들이 불편했을 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저 역시 지금 혼란한 상황에 놓여 있기에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인정할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보도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면 대응하겠습니다.

좋지 않은 일로 글을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른 새벽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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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영의 오늘의 뉴스 다이제스트]

[엄경영 기자]


▲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이종배 정책위의장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 10월 13일 헤드라인

▲국민의힘이 좀처럼 반등의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어제오늘 다수 언론이 김종인 비대위원장 리더십 논란, 당 지지율 정체 또는 하락을 다뤘다.

▲공정경제 3법과 노동법 논란에 이어 인사 카드가 당내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당 지지율도 답보 내지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김 위원장도 '이대로라면 다음 대선도 어렵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국민의힘 정체는 어느 정도 예견된 것이란 관측도 많았다. 전화면접 여론조사로 보면 민주당 35∼40%, 국민의힘 20% 내외, 무당층 25% 전후, 기타가 15∼20% 정도다. 무당층은 정치 관심이 없거나, 여러 정당에 분산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국민의힘이 반등하려면 민주당이나 다른 정당 지지층 일부를 흡수해야 한다. 국민의힘 전통적 지지층은 대략 유권자 28%인 60대 이상이다. 이들 외에 18세∼50대에서 국민의힘 지지자가 다수 나와야 하는 셈이다. 현재로선 쉽지 않다는 게 정치권 대체적인 시각이다.

■ 오늘 대한민국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코로나 자신감을 피력하고 민생경제 총력전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유명희 WTO 사무총장 후보 지원회의를 주재하고 범정부 대응을 당부했다 ▲검찰이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진술을 확보하고도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조사하지 않아 봐주기 논란이 일었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아무리 흔들어도… '3겹 방탄' 문 대통령 지지율을 한국일보가 분석했다.

▲법인세 14.6조 덜 걷혀… 정부채무 800조가 '턱밑'이라고 서울경제와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여당-재계 연쇄 간담회(14, 15일)… '경제 3법 분수령' 촉각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전경련은 '상법 개정 땐 30대 그룹 소송비용이 10조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실업급여 지급액 1.2조… 5개월 연속 1조대로 나타났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시장 점유율 20%를 목표로 하는 AI 반도체 선도국가 계획을 발표했다 ▲전기료 체납이 100만명을 넘었다고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공무원연금 눈덩이 적자… 정부 '개혁엔 신중'한 입장이라고 이데일리가 1면에 전했다.

▲경향신문 설문조사에 따르면 청년 투자자 22%가 '투자에 빚은 필수'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확진 100명 육박… 1단계 완화 하루만 1.5단계가 걱정이라고 서울신문과 국민일보 등이 보도했다 ▲정부가 전셋값이 계속 상승하자 통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데일리가 썼다 ▲'집 본 뒤 전세계약? 계약금 쏘고 집 보는 시대'를 국민일보가 1면에서 다뤘다.

▲북한 김정은 '사랑하는 남녘' 두고… 여당 '남북관계 숨통' 야당 '경악'이라고 JTBC가 전했다 ▲BTS 수상소감까지… 중국의 '검열'을 조선일보가 1면에 썼다. 중국 칭다오에서 58일만에 코로나 환자가 12명 확인됐다 ▲북한 괴물 ICBM, 페이퍼 미사일 의혹을 한국일보가 전했다 ▲일본 스가 총리는 '일본 기업 자산 압류 해결이 안 되면 방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슈레더 전 독일 총리 부부가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철거 반대 서한을 공개했다 ▲'경매이론 개선' 폴 밀그럼·로버트 윌슨 미 스탠퍼드대 교수가 노벨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홀짝게임

■ 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이슈 못 살리는 야당, 꿈쩍 않는 여당… 국감 2주차도 입 싸움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오늘 국감 4일차로 라임·옵티머스 공방이 가열될 전망이다 ▲어제 국감에선 법사위·외통위,·정무위·기재위·과방위 등에서 여야가 치열하게 맞붙었다 ▲민주당 권인숙 의원이 '낙태죄 완전 폐지' 법안을 발의했다 ▲국회가 국가기관 처음으로 수소버스를 도입했다.

▲'라임 사기'서 로비수사로… 민주당 기동민 의원 부른 검찰, 여권 전방위 압박을 서울신문이 썼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라임·옵티머스 특검 도입을 주장했다 ▲정의당 김종철 대표는 민주당에 서울·부산시장 무공천을 요구했다 ▲선거비용 차이가 무소속 4600만원-민주당 2억여원이라고 서울신문이 1면에 썼다.

■ 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공정위, 네이버 제재 '네버엔딩'… 다음 타깃은 'N페이' 정조준이라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공정위는 아프리카TV에 불공정약관을 시정하라고 명령했다 ▲'통행세 갑질' 구글… 국세청 과세 검토를 서울경제가 1면 보도했다. 이재명 지사가 지적한 조달청 나라장터가 여전히 '바가지 장터'라고 서울신문이 전했다 ▲금융위는 국감자료에서 4년간 외국계 기관 불법 공매도 1713억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고졸·청년·중소기업' 대상 장학금… '대졸·50대·대기업'에 뿌려졌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옵티머스 수사팀 대폭 증원을 지시했다고 다수 언론이 주요뉴스로 보도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의혹을 제기한 당직병사가 추 장관을 고소했다 ▲검찰은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갓갓'에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고 박원순 유족이 법원에 상속포기를 신청했다 ▲'외국기업 세금 반환' 판결 2배 급증을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30~49층 준초고층 건물 화재 대비 '피난안전구역' 필요성을 경향신문과 kbs 등이 보도했다.

■ 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디지털세 윤곽, 내년 최종 합의 전망을 서울경제가 1면 보도했다. 'IT공룡들 독주 막아라'… 세계가 GAFA(구글·페이스북·아마존·애플)를 때린다고 매일경제가 1면에서 다뤘다 ▲바이든 당선 가능성에 약 달러 전망이 속출하고 있다 ▲위안화 초강세… 중국 인민은행 속도조절을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10월 1~10일 일평균 수출액이 2.8% 증가했다 ▲원화강세 1140원대… 1년반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커머스 공룡들 속속 진입… '라방' 판 확산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KT가 1시간 내 휴대폰 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AI+전화… SKT가 'T전화x누구'를 출시했다 ▲코로나 시대 신생존 키워드는 'ESG(환경·사회 지배구조)'라고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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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필자는 시대정신연구소장으로 이 글은 또바기뉴스(ddobaginews.com)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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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윤세미 기자] 중국이 호주산 석탄 구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중국 책임론을 둘러싸고 중국과 호주의 사이가 틀어진 가운데 나온 조치다.


/사진=AFP


블룸버그는 11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발전소와 제철소들이 즉각 호주산 석탄 이용을 중단하라는 구두 통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중국 항만에서 호주산 석탄의 하역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현재로선 언제 중단 지시가 풀릴지, 이미 실행 중인 장기 계약에 어떤 영향을 줄지 분명하지 않다. 석탄은 중국에서 자체 조달이 가능한 몇 안 되는 원자재 중 하나지만, 효율이 좋은 고급 점결탄의 경우 호주산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50%를 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와 관련해 사이먼 버밍엄 호주 통상장관은 "호주 정부가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산업계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호주 정부는 고급 자원의 신뢰할 수 있는 공급원으로서 입지를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에너지 전문매체 아거스미디어는 싱가포르에 있는 한 무역업자를 인용해 "완전한 금지라기보다는 수입 쿼터를 긴축하는 경우일 수 있다"는 해석을 전했다. 중국 정부는 석탄 채굴업체와 석탄을 이용하는 산업계의 필요에 따라 석탄 수입량을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양국 관계 악화와 맞물려 중국이 호주 때리기를 이어오고 있었다는 점에서 경제 보복을 추가한 것이라는 게 지배적인 시각이다.

호주산 석탄은 앞서도 종종 중국의 보복 표적이 돼왔다. 2019년 호주에서 반중 여론이 커지면서 양국 관계가 나빠졌을 때에도 호주산 석탄은 중국 항만에서 하역이 중단된 바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번 조치가 중국과 호주 간 관계 악화의 또 다른 신호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양국 관계는 지난 4월 코로나19 발원지로 중국을 지목하며 국제 조사를 추진해야 한다는 미국에 호주가 찬성 의사를 밝힌 뒤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코로나19 책임론에 예민하게 반응하던 중국은 즉각 호주를 상대로 경제적 응징에 들어갔다. 호주산 보리에 반덤핑 고율 관세를 부과하고 호주산 육가공업체 일부에 수입 규제를 발동했고 호주산 와인에 두 건의 반덤핑 조사를 시작했다.

호주 통상부에서 일했던 팀 머레이 제이캐피탈리서치 파트너는 "중국은 호주의 정체적 문제에 보복한다는 아주 뚜렷한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세미 기자 spring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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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문경은 감독(가운데)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제공=KBL

[잠실=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승부를 10월에 보려고 했지만…”

서울 SK 문경은 감독이 전략 수정을 선언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이고 전력을 고스란히 유지한 만큼 이번 시즌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지만 경기력이 올라오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예상했던 것보다 부상으로 이탈한 선수가 많아지면서 처음 구상과도 많이 어긋난 상황임을 밝혔다.

문 감독은 1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경기에 앞서 “사실 이번 시즌을 승부를 10월에 보려고 했다. 10월부터 단단하게 안 지는 경기를 하고 싶었다. 전력상 우리는 바뀐 게 거의 없으니까 이 장점을 초반부터 밀고 나가려고 했다. 다른 팀 감독들도 우리를 우승후보로 지목했다”면서도 “그런데 지금은 10월이 두렵다. 부상자가 너무 많다. 코트 위에서도 물과 기름처럼 선수들이 섞이지 않은 모습”이라고 아쉬움을 삼켰다.

실제로 이날 SK는 최준용, 김민수, 안영준 없이 삼성전을 치렀다. 최준용과 김민수는 정상 컨디션이 아님에도 지난 2경기를 강행했으나 반전은 없었다. 문 감독은 “둘 다 오늘도 뛸 수는 있다고 했는데 미련 없이 두고 경기장에 왔다. 안영준도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10월 내로 가능은 할 것 같은데 더 보겠다”면서 “이대로라면 셋이 동시 론칭될 수도 있다. 무슨 제품도 아니고… 하여튼 지금 상황은 그렇다”고 한 숨을 내뱉었다.

이처럼 핵심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시즌 전 구상이 무너졌지만 마냥 경기를 내줄 수는 없다. 문 감독은 “그래도 1라운드에서 6승 이상은 하고 싶다. 미네라스도 아직 국내 선수들과 조화를 이루기 힘든 상황이고 기존 식스맨들의 비중도 커졌다. 힘든 상황이지만 오늘 경기 후 휴식기도 있으니까 잘 추스려서 선수들끼리 호흡을 맞춰 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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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코로나19 재난지원금’ 1인당 지급액수가 가장 많은 곳은 대구(48만 8134만 원), 가장 적은 곳은 세종(26만 4333원)으로 최대 1.85배 차이를 보였다.

13일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박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가 지급한 1인당 평균 긴급재난지원금은 33만 9304원이었다.

이는 중앙정부의 1차 재난지원금 및 지자체별 긴급지난지원금을 지역별 인구로 나눠 산출한 수치다.

코로나19 초기 피해가 컸던 대구는 상반기 중에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이들에게 세대원 수별로 50~90만 원을 지급했다. 하반기에도 ‘대구희망지원금’이란 이름으로 1인당 10만 원씩을 지급하며 전국에서 액수가 가장 컸다.


(사진=연합뉴스)
반면 부산·울산·충청·세종 등 4곳은 중앙정부의 재난지원금 외에 별도 지급액이 없었다. 30만 원도 지급하지 못한 지자체는 세종을 포함해 충북(27만 4682원), 울산(27만 6661원), 부산(28만 796원) 등 7곳이었다.

이를 살펴보면 지역에 따라 최대 1.85배 차이가 난 것으로 시도별 차이는 지자체의 재정 상황과 단체장의 정무적·정책적 판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박 의원은 “지난 상반기 마스크 수급 경쟁을 벌일 때와 같은 불만과 비효율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자체의 재난지원금에 관해서도 그 원칙과 결정 절차, 지급대상 등을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마련해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파워볼사이트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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