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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5 18:01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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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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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인스타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5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nd me under the palm tre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파워볼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경과 잘 어우러지는 제시카의 비주얼이 화보의 한 장면 같다.

다양한 포즈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모습에 팬들 역시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을 론칭하고, 소설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이적설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는 애스턴빌라 에이스 잭 그릴리쉬. AP=연합뉴스
결국 잭 그릴리쉬(26)가 애스턴빌라에 잔류할까.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애스턴빌라 구단 내부자의 얘길 토대로 그릴리쉬의 이적 가능성이 작다고 전했다.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그릴리쉬는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동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맨시티의 경우 이적료로 1억 파운드(1576억원)를 지불할 의지가 있다고 알려질 정도로 적극적이다. 하지만 애스턴빌라는 그 이상을 원한다.

구단 내부자는 애스턴빌라가 그릴리쉬 이적료로 1억3000만 파운드(2049억원) 정도를 원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구단 수입이 크게 줄어든 상황을 고려하면 빅클럽들도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다. 트랜스퍼 마크트 기준 그릴리쉬의 몸값은 5850만 파운드(922억원)다.파워볼사이트

그릴리쉬는 올 시즌 리그 26경기에 출전해 6득점,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애스턴빌라의 공격을 조율하는 핵심 자원. 2015년 6월까지 연장 계약이 돼 있다.
런닝맨 이광수 / 사진=SBS
런닝맨 이광수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런닝맨' 이광수의 하차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하차를 앞둔 이광수와 멤버들만의 이별 공식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이광수 하차 기사가 난 이후 처음 만난 멤버들은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이광수에게 "하차한다며?"라고 이광수 놀리기에 시동을 걸었다. 멤버들은 "하 : 나의 멤버를 영입한다면, 차 : 차은우, 차태현"이라는 하차 관련 2행시까지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고, 식사를 앞두고 "왜 밥이 안 먹혀? 최후의 만찬은 무엇을 먹을 거냐"며 이광수의 하차 소식을 '런닝맨' 스타일로 유쾌하게 녹여낸 바 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멤버들이 끊임없이 하차를 언급하며 이광수의 수난 시대가 계속될 예정이다.

사전 녹화에서 유재석은 오프닝부터 이광수에게 "나간다 하고(하차한다 하고) 아주 엉망진창"이라며 '하차몰이'의 포문을 열었다. 이광수의 배신도 폭주했는데, 이광수는 대감 유재석에게 엽전을 더 받기 위해 다른 머슴들을 모함 하는가하면, 몰래 엽전을 다른 곳으로 빼돌리다 적발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멤버들은 "나가기 전에 어디 행패를 부리고 가냐"며 또다시 하차를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한편 '하차할 때까지 매회 1회씩 필촉 크로스를 외치기'를 선언한 지석진은 이번에도 필촉 크로스를 외쳐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파워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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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타니 쇼헤이 2021.06.05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오타니 쇼헤이 2021.06.05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상학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7)가 최고 157km 강속구와 결정구 스플리터를 앞세워 10탈삼진 경기를 펼쳤다.

오타니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1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2번타자 선발투수로 출장,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0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했다. 탈삼진 10개는 지난달 12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이어 시즌 최다 타이기록.

에인절스가 3-2로 리드한 상황에서 내려가 시즌 2승 요건을 갖춘 오타니는 평균자책점이 2.72에서 2.76으로 소폭 상승했다.

1회 시애틀 1번 J.P. 크로포드에게 선두타자 홈런을 맞고 시작한 오타니는 후속 3타자를 모두 스플리터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안정감을 찾았다. 2회에는 포심 패스트볼로 삼진 2개를 잡으며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았다.

그러나 3회 추가점을 내줬다. 테일러 트람멜에게 우측 2루타를 맞은 뒤 도노반 월튼의 희생번트로 이어진 1사 3루에서 크로포드에게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2점째를 허용했다.

4회에는 1사 후 타이 프랑스를 좌측 2루타로 득점권에 출루시켰으나 연속 삼진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제이크 프렐리는 슬라이더로 루킹 삼진, 제라드 켈레닉은 스플리터로 헛스윙 삼진 요리했다.

5회에도 톰 머피를 스플리터로 3구 삼진 잡으며 선발승 요건을 갖추는 데 성공한 오타니는 6회 삼자범퇴로 기세를 올렸다. 미치 해니거와 카일 시거를 스플리터로 헛스윙 삼진 요리하며 두 자릿수 탈삼진을 돌파했다.

총 투구수 76개로 경기를 마쳤다. 스트라이크 50개, 볼 26개. 최고 97.3마일(157Km), 평균 94.5마일(152km) 포심 패스트볼(33개)을 중심으로 스플리터(17개) 커터(14개) 슬라이더(7개) 커브(5개)를 구사했다. 특히 주무기 스플리터에 시애틀 타자들이 8번이나 헛스윙했다. 투스트라이크 이후 스플리터를 결정구로 삼아 잡은 삼진만 7개였다.

한편 타석에선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한 뒤 교체됐다. 1회 유격수 땅볼로 병살타를 쳤지만 3회 볼넷으로 출루했다. 5회에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2할5푼8리에서 2할5푼5리(192타수 49안타)로 떨어졌다. /waw@osen.co.kr
접종 후 나흘째 날 호흡곤란·심정지..9일째에 사망
유족 "백신 접종 때문" 주장..부산시 "인과관계 있는지 살펴볼 것"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잔여 백신 접종을 받은 50대 남성이 숨졌다.

유가족은 고인이 기저질환이 전혀 없었고 백신 접종을 받고 나서 며칠 후 갑자기 호흡곤란과 심정지 증세가 나타났다며 백신 접종과 연관이 깊다고 주장하고 있다.

4일 오후 숨진 A(51)씨 유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4시께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에 있는 한 의원에서 AZ 잔여 백신 접종을 받았다.

이후 A씨는 특별한 이상증세 없이 며칠간 일상생활을 해왔다.

접종 후 나흘째인 지난달 30일 오전 8시 30분께 A씨는 자택에서 가벼운 운동을 하다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으며 심정지 증세도 나타났다.

A씨 가족은 심폐소생술을 한 뒤 119에 신고했고 A씨는 부산 사상구 한 종합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이후 A씨는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고 백신 접종 9일째인 지난 4일 오후 4시께 사망했다.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병원 측은 A씨 사인에 대해 지주막하 출혈이라는 소견을 내놨지만, A씨 사망과 백신 접종과의 인과관계는 뚜렷하지 않다고 했다고 유족은 전했다.

유족은 "평소 기저질환은 물론 복용하는 약도 없었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정도로 건강했는데, 백신 접종 이후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숨졌다"며 "백신 접종 때문에 숨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유족은 이어 "보건소에 백신 접종 후 사망 사실을 알렸더니 담당 의사가 백신 접종과 인과관계가 의심된다는 소견서를 내지 않으면 관련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해 황당했다"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조사가 진행돼 사망원인이 규명돼야 한다"고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관련 법에 따라 의사가 보건당국에 신고해야 백신 접종과 사망 간 인과관계를 조사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유족 요청이 있는 만큼 A씨 사망과 백신 접종간 인과관계가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해명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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