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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4 15:52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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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 = News1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오른쪽 풀백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3·리버풀)가 부상으로 유로 2020 출전이 불발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4일(한국시간) "알렉산더-아놀드가 허벅지 부상으로 유로 2020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고, 소속팀에 돌아가 재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검사 결과, 알렉산더-아널드는 대퇴부 사두근이 찢어졌으며 회복까지 4∼6주”로 내다봤다.

앞서 알렉산더-아놀드는 전날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 선발로 나왔다. 그러나 경기 종반부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장을 벗어났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불편함을 느끼고 경기장 밖으로 걸어 나간 게 좋은 신호는 아니다. 상태를 확인하기까지 48시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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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아널드는 유로 2020을 준비하는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26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 2018년 20세의 나이로 평가전에서 국가대표로 데뷔한 그는 2020-2021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한동안 대표팀과는 거리가 멀었다. 이번 선발로 약 7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했으나 부상 불운을 떨쳐내지 못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7일 루마니아와 평가전을 치른 뒤 알렉산더-아놀드의 대체 자원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 워드-프라우스(사우샘프턴), 제시 린가드(웨스트햄), 벤 고드프리(에버턴)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leno0910@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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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사진=SBS 펜트하우스3
펜트하우스3/ 사진=SBS 펜트하우스3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장안의 화제를 모았던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마지막 장이 열린다. '펜트하우스 3'에서는 인물들이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휘몰아친다.

4일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김소연, 엄기준, 유진, 이지아,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 김현수, 김영대가 참석했다.

'펜트하우스2'에서 인물들이 죗값을 치르러 교도소에 들어가는 것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펜트하우스 시즌3'에서는 교도소를 배경으로 또 다른 권력관계와 인물들의 관계가 형성되며 새로운 막을 연다.

◆'펜트하우스3' 인물들,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변모

이날 오윤희 역의 유진은 "'시즌3' 대하는 마음이 '시즌2'일 때 보다 훨씬 홀가분하다"고 알렸다. 이유에 대해 그는 "일단 제가 한 것에 대한 벌이어서 억울함이 없다. 속죄하는 마음이라 저는 홀가분하고 기쁜 마음으로 그 안에서 지내지 않았을까 싶다"고 넌지시 알렸다.

또 그는 "그리고 수련한테 용서를 받은 상태여서 마음속에 묵혀뒀던 것들이 풀어지는 시간이었을 것 같다. 그나마 감옥에서 행복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딸을 떳떳하게 만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그는 시즌3의 맛보기를 전했다. 그는 "시즌3는 조금 찝찝함이 있다. 죗값을 치르지 못한 분들이 나와서 활개를 친다. 뭔가 끝인 줄 알았는데 끝이 아닌 상황이 지치고 힘들긴 하다"고 알렸다.

팜므파탈 악역 천서진 역의 김소연 역시 마지막 시즌에 앞서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그는 "저는 이번 시즌에서 천서진이 어디까지 망가지는지 걱정됐다"며 "너무 걱정이 된다. 계속해서 악행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스터리한 '펜트하우스'의 인물 심수련 역의 이지아는 "더 충격적인 엔딩이 기다리지 않을까 저도 기대하고 있다. 아직도 심수련으로 보이니가 중요한 키가 되지 않을까 싶다. 미리 말씀해드릴 수 없지만 미스터리한 수련의 행동을 지켜봐 달라"로 설명했다.

이규진 역의 봉태규는 "나락으로 떨어진 저는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했다. 원래 규진이라는 캐릭터는 굉장히 긍정적인 캐릭터 밝은 기운으로 일어서려고 한다. 근데 친구를 또 잘 못 사귀어서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슬쩍 알렸다.

◆헤라팰리스 아역들의 관전 포인트? 로나와 현수의 관계 변화

이날 아역을 대표해 배로나 역의 김현수와 김현수 역의 김영대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시즌3에서 놀라는 지점들에 대해 "앞선 시즌보다도 더 한 반전들이 거듭된다"며 "또 두 사람의 관계도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시즌2에서 현수가 배로 나에게 "절대 헤어질 일 없다"고 말했던 만큼 김영대는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진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펜트하우스3' 관전 포인트? 마지막 장, 끝까지 간다

마지막 시즌인 만큼 출연진들은 '펜트하우스3'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천서진 역의 김소연은 "천서진은 일단 스타일 적인 면이 시즌1의 천서진이랑 비슷하다. 시즌2에서는 이사장으로서의 위엄을 드러내려 했는데, 시즌3에서는 시즌1의 화려함을 다시 한번 부활한 욕망 표현을 한다"며 "매운맛을 추가했다"고 알렸다.

이지아는 "저에게 심수련은 모험이었다. 어떤 캐릭터 보다도 시즌 더해가면서 수련이가 많은 일들을 겪었다. 수련이의 감정선을 따라가려고 노력을 했다. 많은 분들이 수련을 많이 응원해서 왔다. 앞으로도 저의 목표는 얼마나 수련이가 더 치밀하고 큰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펜트하우스3' 출연진들은 첫 방송 시청률을 예측했다. 엄기준은 "첫 방송은 20.8%를 예상한다"며 "만 원 내기를 했다"고 알려 웃음을 전했다. 또 봉태규는 최고 시청률 공약으로 "코로나19가 잠잠해진다면 봉사활동을 다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며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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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펜트하우스3'는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대선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공약인 모병제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6.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대선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공약인 모병제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6.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징병제 국가인 한국에서 젊은층을 중심으로 여자도 병역을 이행하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또한 최근 공군 여성 부사관이 오랜시간 상관의 성추행으로 고통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도 조명했다.

WSJ는 만 18세 남성이 의무적으로 18개월간 군대에 가야하는 한국에서 최근 낮은 출생률로 의무 입대할 남성이 줄어들어 20년 후에는 현재 군 규모의 절반으로 줄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제안한 '남녀 평등복무제'가 한국 사회 내에서 큰 논쟁이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군대를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전환하고 남녀 모두 기초군사훈련을 의무적으로 받자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여성 징병제'관련 청원이 30만명의 동의를 받는 등 한국의 2030세대는 이 제안에 큰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한국인의 절반이 여성 징병제에 찬성하고 특히 20대와 30대 다수가 이 제도를 적극지지 한다고 나왔다.

한편 WSJ는 최근 발생한 공군 여중사 사망 사건을 소개하며 한국 군대내에서 계속되는 성관련 문제들을 지적하기도 했다.

김은주 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은 WSJ와의 인터뷰에서 "군대내 성관련 문제에 대한 더 나은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여성들에게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하는 것보다파워볼사이트
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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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선호 기자] SK와 삼성에서 뛰었던 일본인 투수 가도쿠라 겐(47) 전 주니치 코치의 실종 미스터리가 풀리고 있다.

'스포츠닛폰'은 5월 15일부터 행방이 묘연했던 가도쿠라 전 코치가 이미 발견됐고, 주니치 구단 관계자에 연락이 닿았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일시와 장소는 정확한 것을 모르지만, 무사했던 것은 사실이다. 안심하고 있다"는 친한 지인의 말을 전했다. 이 지인은 동시에 "이번이 처음 일이 아니다"라고 밝혀 가도쿠라가 습관적으로 잠적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신문은 잠적 배경에는 여성과 채무 문제가 있다고 진단했다.

야구계에 애인이 있다는 말이 퍼져있었고, 실제로 잠적 중에는 주니치 코치를 맡으며 친밀하게 지내온 50대 여성 팬과 함께 있었다는 것이다.

아울러 야구교실에서 가르친 제자의 학부모에게 돈을 달라고 하거나, 채무 갈등으로 코치 취임이 보류된 적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또 다른 지인이 "이전에도 몇 번이나 행방을 모른 적도 있다"며 실종병이 야구계에서 유명했다는 점도 알렸다. 올해 1월 토크 이벤트에서 무단 결석하고 연락두절 상태가 되는 소동도 거론했다.

신문은 마지막으로 시즌 중 잠적과 퇴단 소동으로 인해 향후 야구계 복귀는 어렵게 됐다고 꼬집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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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명세빈이 청순한 외모 뒤 거침없이 회를 뜨는 요리 실력, 도미 눈알 먹방 등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출시의 신 이경규, 기테일 기태영, 멀티요리 박정아가 쟁쟁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깜짝 놀랄 요리 실력과 꽃보다 아름다운 플레이팅 실력까지 갖춘 배우 명세빈이 첫 편셰프 출격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VCR 속 명세빈은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외모, 청순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 것이 처음인 명세빈은 촬영이 시작된 것을 모른 채 카메라 스태프들에게 어색하게 인사를 건넸다. 관찰 예능 초보답게 어쩔 줄 몰라 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기도. 그러나 주방에 들어서자 금세 깜짝 놀랄 요리 실력을 자랑하며 '편스토랑' 식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회칼을 장전하더니 한눈에 보기에도 어마어마한 크기의 도미를 직접 손질, 회를 뜨기 시작한 것. 청순가련한 외모,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달리 회칼을 잡음과 동시에 돌변한 명세빈은 거침없이 회를 뜨기 시작했다. 명세빈의 프로급 회 뜨기 실력에 도시어부 이경규조차 "이건 진짜 실력자"라며 감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된다.

도미 회를 시작으로 도미 머리 구이, 도미 솥밥, 도미 꽃만두 등 도미 한 상을 뚝딱 차려내는 명세빈의 놀라운 요리 실력은 그야말로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명세빈은 요리는 플레이팅까지 완벽했다. 요리가 완성될 때마다 예쁜 식용 꽃을 활용해 보기에도 예쁜 한 상을 차려낸 것.

먹기에도 아까운 아름다운 한 상을 차린 명세빈은 도미회부터 도미 머리 구이까지 푸짐한 먹방을 즐겼다. 명세빈은 먹방마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는 눈알을 너무 좋아해"라며 도미 눈알을 맛있게 먹은 것. 모두가 놀란 가운데 명세빈은 "어릴 때부터 먹었다"며 도미 눈알의 맛을 표현하기도. 이를 보던 이경규는 "나도 눈알은 먹지 않는다"며 단호하게 외쳐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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