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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8 20:13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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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아웃
나이브스 아웃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를 통해 1억 달러의 개런티를 받게 됐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7일(현지시간) "넷플릭스가 영화 '나이브스 아웃'의 라이언 존슨 감독과 다니엘 크레이그에게 각각 1억 달러(한화 약 1116억 원)를 지급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개런티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에 있어 모든 자율성을 보장했다. 더불어 2편과 3편의 제작비는 각각 1편에서 사용된 4000만 달러(한화 약 446억) 이상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한편 넷플릭스는 지난달 31일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 배급 계약을 위해 4억5000만 달러(한화 약 5024억 원)를 투자한 바 있다.파워볼게임

'나이브스 아웃'은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세 생일에 숨진 채 발견되고, 탐정 브누아 블랑이 그의 죽음의 원인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지난 2019년 개봉해 국내에서도 80만 관객을 동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나이브스 아웃']
고려대, 조민 입학 비리 관련 조치계획 요구에 답변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이현주 기자] 고려대학교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입학 취소 여부 등을 검토해 그 내용을 교육부에 공문 형태로 제출했다.

8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고려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에 조씨의 입학 취소 조치 검토 내용과 행정처분 계획 여부 등을 반영한 공문을 제출했고 교육부가 해당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공문 수령 사실을 확인하면서 "(취소 여부 등)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며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는 입장의) 연장선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실은 지난달 25일 교육부를 통해 고려대에 조 씨의 어머니인 정경심 교수의 1심 판결 결과를 토대로 입학 취소 검토 가능 여부를 제출하도록 했다. 의원실 관계자는 "조민 학생이 제출한 서류 중 일부가 허위로 인정됐고 이에 대한 조치계획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고려대 (입학취소 관련)에 대한 법률 검토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자료제출 요청이 들어와서 국회에 답변을 제출하라는 공문을 보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입시 비리와 관련해서는 예외를 두지 않겠다는 입장을 여러차례 강조하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우리가 할 일을 하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앞서 부산대가 입학 취소 여부를 놓고 공정관리위원회를 꾸려 자체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힌 상황이어서 고려대가 비슷한 전철을 밟게 될 가능성도 있다. 유 부총리는 지난 25일 "입학취소권한을 가진 대학이 학내 입시부정 의혹 관련 사실관계를 조사한 후, 조치를 취하는 것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했다.

한편 조씨는 2010년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에 입학했고 2015년도 부산대 의전원 수시모집에 합격했다. 조씨 모녀의 고려대 입시 업무방해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나 검찰의 기소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2019년 11월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중대한 하자가 발견됐다고 판단할 경우 절차를 거쳐 입학 취소 처리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동행복권파워볼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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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4월 7일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을 향해 “야구 인프라 개선에 대한 답변을 임기 내 적극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 당선인,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사진=MBC)

박형준 부산시장 당선인,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사진=MBC)

[엠스플뉴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4·7 재·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을 향해 약속 실천을 당부했다. 노후화된 경기장 관리와 보수는 물론 지자체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선수협은 4월 8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4월 7일 재·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KBO에 약속한 야구 인프라 개선에 대한 답변을 임기 내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KBO는 4월 5일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유력 후보들에게 ‘야구장 인프라 개선과 관련한 요청 사항’을 전달하고 네 후보가 보내온 답변서를 공개했다. 잠실구장 신축 요구에 오세훈 당선인은 “영동대로 지하화, 국제교류복합지구 계획에 맞춰 일대의 스포츠 산업 발전이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을 수 있도록 조속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잠실구장의 상업광고권 구단 일임에 대해 오 당선인은 “코로나 정국 장기화로 광고수익의 예측 가능성이 어려워졌고 잠실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상업광고권의 규모와 가치가 새롭게 조정될 예정이다. 큰 틀에서 원활한 구단 운영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한시적으로 광고수익금의 배분 비율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자 하며, KBO와 구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잠실과 고척 구장의 구장 사용료 및 매점 임대료 추가 감면에 대해선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잠실구장 시설 개선에 대해서도 “최신 시설은 물론 트렌드 변화에 대비하는 방향까지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형준 당선인은 KBO의 ‘신축구장 추진 검토를 위한 타당성 조사 조속한 시행’ 요구에 “좋은 야구장을 건설하는 것은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고, 부산시장이 되면 야구장 신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면서도 “다만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신중한 검토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원론적 입장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입지와 기능, 경제성 확보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본다”며 “현재 사직야구장을 리모델링 할 것인가, 인근 다른 경기장을 활용하여 신축할 것인가는 고민해볼 문제”라고 답변했다.

이어 박 당선인은 “기능 면에서는 단순히 야구장으로만 활용하는 시설이 아니고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가 가능한 복합 시설로 만들어서 활용도를 높이고 경제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새로 만드는 야구장을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멀티플렉스로 개발한다면, 자체적인 수입만으로도 경영이 가능한 수준의 경제성까지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옛날에 사직야구장은 시민들이 롤러스케이트와 자전거를 타는 휴식처였는데 그런 즐거운 쉼터, 놀이터를 다시 만들어 드리고 싶다. 시장이 되면 사직 구장이 도심 속 랜드마크로서, 부산 야구중흥의 촉매제로서, 시민들의 휴식과 오락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박형준 당선인은 KBO가 요청한 사직구장 시설 개선 및 개보수 관련 부산시 지원, 구장 사용료 추가 감면 등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다.

부산 사직야구장(사진=엠스플뉴스 배지헌 기자)

부산 사직야구장(사진=엠스플뉴스 배지헌 기자)

선수협은 “노후화된 경기장의 경우, 비단 한국 프로야구선수 뿐만 아니라 해마다 야구장을 방문하는 수많은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자체의 각별한 관리와 보수에 대한 노력이 요구된다”며 오세훈 시장과 박형준 시장이 야구장 시설 개선과 보수에 신경 써줄 것을 요청했다.

선수협은 “한국 프로야구는 지난해 코로나 국면 속에서도, 리그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야구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만큼 성공적인 결과를 이뤄낸 바 있다”며 “이런 긍정적인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야구 기반 시설에 대한 투자와 저변 확대가 이뤄져야 하며, 이는 지자체의 아낌없는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필요로 한다”고 지적했다.파워사다리
끝으로 선수협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KBO에 전달한 답변이 선거전 표심을 위한 것이 아닌, 국내 프로야구의 발전과 야구 저변 확대에 대한 진정성 있는 성찰로 이어지길 요청한다”며 “프로야구 선수들이 개선된 경기장 환경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프로야구 팬들에게 보답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지헌 기자 jhpae117@mbcplus.com
[사진] 셰인 비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상학 기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에이스’ 셰인 비버(26)가 시즌 2경기 연속 12탈삼진 쇼를 펼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2연패에 시동을 걸었다.

비버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펼쳐진 2021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4볼넷 12탈삼진 2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개막전이었던 지난 2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12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던 비버는 이날 경기도 승리를 거두진 못했지만, 2경기 연속 12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평균자책점을 3.65로 낮췄다.

4회 살바로드 페레스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지만 6회 타선이 2점을 지원해 리드를 안은 비버는 7회 1사 1,2루에서 마운드를 불펜에 넘겼다. 그러나 구원 제임스 캐린책이 니콜라스 로페스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아 선발승이 날아갔다.

비록 2경기 연속 승리는 놓쳤지만 12탈삼진 경기로 위력을 떨쳤다. 이날도 최고 95.2마일(153km) 포심 패스트볼(44개)과 날카로운 슬라이더(34개)에 너클 커브(20개) 체인지업(5개)을 섞어 던지며 캔자시스티 타선을 압도했다.

비버는 지난해 12경기에서 77⅓이닝을 던지며 8승1패 평균자책점 1.63 탈삼진 122개를 기록했다.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모두 아메리칸리그 1위에 오르며 생애 첫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특히 12경기 중 8경기에서 두 자릿수 삼진을 잡으며 9이닝당 14.2개, 양대리그 통틀어 최고 수치를 찍으며 ‘닥터K’ 본능을 뽐냈다. 올 시즌도 이제 2경기뿐이지만 12⅓이닝 24탈삼진, 9이닝당 17.5개로 놀라운 수치를 보이며 사이영상 2연패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한편 이날 경기는 8회 호세 라미레스의 결승 투런 홈런이 터진 클리블랜드가 4-2로 승리했다. 클리블랜드는 2승3패, 캔자스시티는 3승2패를 마크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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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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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인스타



가수 알리가 귀요미 아들과의 즐거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찍어준 그 날의 나. 고도건은 귀엽고, 나는 신났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알리는 아들 도건이와 함께 함께 실내 농구장에 있다. 아들은 농구에 관심을 가지다 이내 흥미를 잃었고 알리 혼자 뛰어다니며 농구를 즐기고 있다. 그 사이 폭풍성장한 아들, 그리고 농구에 빠져 있는 엄마 알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알리는 출산한 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하게 되어 화제된 바 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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