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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5 09:28 조회1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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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윤효용기자=토트넘에서 연일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이 이번에도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연루됐다.

스페인 '돈발롱'은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단 강화를 위해 많은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의 요청에 따라 프리미어리그의 스타들에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리스트는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와 더불어 손흥민을 영입하는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시즌 초반부터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좋아하는 선수이며 영입 가능성이 제기돼왔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초반 16경기 12골 5도움을 올리며 득점왕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득점 선두인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13골)와 1골 밖에 차이나지 않으며 지난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토트넘 100호 골이라는 새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열렸던 '피파 더 베스트 어워즈'에서 손흥민이 2019-20시즌 번리를 상대로 터뜨린 70미터 질주골이 푸스카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기에2019 발롱도르 22위에 선정되며 아시아 축구선수로서 가장 높은 위치까지 올라갔다.

손흥민의 활약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계속되고 있다. 터키 출신 기자에크렘 코누르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단 감독이 손흥민을 관찰하고 있다. 레알은 토트넘 경영진을 만나 손흥민 영입을 문의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왼쪽 공격에 고민을 안고 있다. 지난 시즌 약 1300억 원을 투자했던 에당 아자르가 몸관리에 실패하며 연일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고, 첼시에서 보여줬던 모습은 한 번도 펼치지 못했다. 또한 기대를 걸었던 비니시우스 주니어 역시 골문 앞 부족한 결정력으로 팀에 보탬이 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돈 발롱'은 "레알 마드리드는 손흥민 이적료로 7000만 유로(약 928억 원)를 준비했다.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이 버티고 있어 쉽지는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골잡이가 필요하고 손흥민은 현재 자신의 커리어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단 감독도 2021년 여름에는 부족한 득점을 채워줄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동행복권파워볼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뉴스엔 이수민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근황을 전했다.

김상혁은 1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가지고 피디놈들이 무얼 하려는지 모르겠다. 억울왕 업로드되었습니다. 몰락한 연예인의 삶이라는데. 야 나 사업 부자야!!! 찐빵집, 카페, 오락실 사장님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혁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카페 부근 벤치에 앉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데뷔 22년차에도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상혁은 유튜브 채널 '억울왕'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상혁 눈썹미남 인스타그램)파워볼[스포츠경향]

부산 KT 선수들이 지난 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KBL 제공

부산 KT 선수들이 지난 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KBL 제공

부산을 연고로 하는 남녀농구팀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부산 KT와 부산 BNK 썸은 이번 시즌 치열한 순위 싸움을 하고 있으나 그 위치는 극과극이다. 베테랑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두 팀의 위치를 결정지은 가장 큰 요소다.

KT는 지난 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경기에서 83-82, 1점차 승리를 거뒀다. 14승12패가 된 KT는 4위로 올라섰다. 1위 전주 KCC(19승8패)와 차이는 4.5경기로 꽤 나지만 2위 안양 KGC인삼공사(15승11패)와는 1경기차로 상위권 도약을 눈 앞에 뒀다.

반대로 BNK는 같은 날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경기에서 60-92, 32점차 대패를 당하며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KT와 BNK 모두 이번 시즌 위기는 있었다. KT는 지난해 10월22일 KGC전부터 11월8일 서울 SK전까지 7연패에 빠졌다. BNK 역시 지난해 11월23일부터 12월20일까지 9연패 수렁에 빠지며 추락했다. 하지만 이후 행보는 달랐다. KT가 KBL 역대 최초로 7연패 직후 7연승을 질주하며 정상 궤도로 올라온 것과는 달리, BNK는 12월25일 부천 하나원큐전 승리로 9연패를 벗어났으나 다시 3연패에 빠졌다.

두 팀의 차이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팀의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의 유무다.


부산 BNK 썸 선수들이 지난 3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코트를 떠나고 있다. WKBL 제공

부산 BNK 썸 선수들이 지난 3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코트를 떠나고 있다. WKBL 제공

KT에는 김영환(37)이 있다. 허훈, 양홍석 같은 젊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있는 KT에서 김영환은 젊은 후배들을 뒷받침하는 도우미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하지만 필요할 때는 직접 해결사로 나서길 주저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예가 지난해 12월29일 열린 원주 DB전으로, 당시 김영환은 무려 28점을 쓸어담으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김영환은 이번 시즌 평균 33분9초를 뛰며 13.4점을 넣고 있는데, 평균 득점은 데뷔 후 최고다. 코로나19로 지난 시즌이 조기 종료되면서 발목에 생긴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고, 이후 재활을 성공적으로 해내면서 기량이 올라갔다. 서동철 KT 감독은 “잔소리할게 하나도 없는 선수”라며 무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이에 비해 BNK는 선수들의 기량 자체는 좋지만, 너무 젊다보니 흔들릴 때 잡아줄 베테랑이 없다. 젊은 선수들의 폭발력은 무섭지만,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경험’인데, 적어도 지금 BNK에는 그 역할을 해줄만한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 팀내 최고참이 1993년생 노현지와 박찬양으로, 베스트5 평균 연령(24.6세)은 25세가 채 되지 않는다. 구리 KDB생명이 해체된 후 OK저축은행을 거쳐 지금의 BNK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한채진, 이경은 등 무게를 잡아줄 수 있는 베테랑들이 모두 팀을 떠났다. 한채진과 이경은은 인천 신한은행으로 이적했고, 이번 시즌 신한은행의 대반격을 이끌고 있다.파워볼엔트리
홍경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경민이 딸 라임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가수 홍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살 된 기념으로 학습 중이니까 아파도 참으시오.. 부쩍 커버린 둘째... 세월아... 너는 어찌... #아빠의고통은 #나의행복 #쫌만참아여 #홍라임의3세인생"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라임이는 아빠의 이마와 코, 귀를 가리키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귀엽고 깜찍한 라임이는 홍경민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홍경민과 그의 딸 라원, 라임이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TBS "단순 유튜브 구독 캠페인일 뿐 오해"
▲TBS 유튜브 영상 캡처

▲TBS 유튜브 영상 캡처
[쿠키뉴스] 임지혜 기자 =서울시 출연기관인 교통방송(TBS)이 유튜브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진행한 '#1합시다' 캠페인이 결국 중단됐다. 오는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야권 주자들은 즉각 반발하며 TBS를 맹비난했다.
TBS는 지난 4일 '#1합시다 캠페인 관련 논란에 대한 TBS 입장'이라는 제목의 자료를 내고 "보궐선거를 앞두고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일부 지적을 받아들여 오늘자로 '+1합시다' 캠페인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앞서 TBS는 지난해 11월16일부터 27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명 달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이름으로는 '#1합시다'와 '+1합시다'를 혼용했다.

해당 영상에는 TBS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진행자인 방송인 김어준씨와 주진우 전 시사인 기자, 배우 김규리씨, 최일구 전 앵커, 가수 테이 등이 등장해 "일(1)합시다" "일(1)해야죠" "일(1)은 끝이 없다" 등의 말과 함께 "TBS가 일할 수 있게 여러분이 일(1) 해달라"며 유튜브 구독을 촉구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민트색으로 표기된 숫자 1이 더불어민주당의 파란색과 기호 1번을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더해 본래 계획했던 캠페인 기간을 넘어선 지금까지 홍보 영상을 활용하는 것이 올해 4월 예정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염두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TBS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캠페인을 할 이유가 없다"며 "TBS의 상징색인 민트색을 활용한 것"이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해당 캠페인은 지난해 연내에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하자는 취지로 시작했다"며 "일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워크(Work)와 숫자 1이 동음이의어라는 점에서 착안한 캐치프레이즈"라고 설명했다.

또 "해당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셋째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11월 말과 12월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으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기간을 연장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야권주자들은 이번 TBS 캠페인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했다. TBS 라디오 프로그램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정치 편향성 논란은 꾸준히 제기돼왔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방송이 노골적으로 여당 나팔수 역할을 자처하고, 사전선거운동까지 서슴없이 자행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교수는 "이(2)러니 교통방송은 '일(1)도' 주저하지 말고 해체해야 한다"며 TBS에 대한 서울시 지원금을 전액 폐지하고 방송인 김어준씨를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금태섭 전 의원은 "김어준 씨가 개인적으로 어떤 주장을 하든 그것은 그의 자유다. 하지만 그는 서울시의 재정적 지원을 받는 방송국에서 전파라는 공공재를 점유하고 있다"며 "서울시장 선거에서 시민들의 뜻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은 5일 TBS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검에 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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