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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7 18:08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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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권 욕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2016년 3월 김종인 당시 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정 의원이 국회에서 4.13 총선 응원가 뮤직 비디오를 촬영하는 모습. /임영무 기자
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권 욕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2016년 3월 김종인 당시 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정 의원이 국회에서 4.13 총선 응원가 뮤직 비디오를 촬영하는 모습. /임영무 기자

"김종인 욕심은 상상 그 이상" 비판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4·7 재보궐 선거를 마친 뒤 정치권을 떠나겠다고 예고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속내는 '대권 욕심'이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김종인의 속셈'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선거 결과가 잘못되면 '나는 할 일을 다했다. 내 책임이 아니다. 나를 무시하고서는 되는 일이 없고 또 나를 찾게 될걸. 그때까지 나의 부재를 느켜봐'라고 하는 속셈이 있다"라고 썼다.

이어 "선가가 잘 되면, '내 공이지만 나는 사심 없이 떠난다. 내가 다 쓰러져가는 당을 일으켜 세우고, 다 진다고 하는 선거를 이기게 만들었으니 그동안 나를 비난하고 욕했던 사람들 다 정리해라'라고 하는 속셈이 있다고 본다"고 적었다.

정 의원은 김 위원장이 직접 대선 출마 가능성을 주장했다. "진짜 꿍꿍이 속은 주판알 튕기며 본인이 직접 대선에 뛰어들까? 하는 계산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고 본다. 이분 욕심은 상상 그 이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욕망에 커트라인은 없다. 김 위원장의 목표는 킹메이커가 아니라, 킹"이라며 "끝난 게 끝난 게 아니듯 떠난 게 떠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김 위원장과 강력한 대선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조만간 접촉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김 위원장이) 윤석열을 만나 별거 아니면 본인이 윤석열을 제낄 수 있다면 제끼고 출전 의지를 불태울 것"이라고 주장했다.파워볼

이어 "안철수가 당했듯 윤석열도 이용당할 소지가 높다"며 "2017년 대선에 안철수를 지지했었다가 이번에 안철수 무시하는 것 보라"라며 "간 보는 차원에서 윤석열을 만나겠지만 그게 도와주려는 차원은 절대 아닐 것"이라고 했다.

shincombi@tf.co.kr
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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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마마무와 오마이걸이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RBW측은 "그룹 오마이걸, B1A4, 온앤오프 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를 인수(M&A)한다"고 밝혔다.

최근 RBW는 WM엔터 최대주주와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하고 지난달 31일 거래를 완료했다. RBW는 신주 및 구주를 포함하여 WM엔터의 지분 70%이상을 확보,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로써 RBW는 WM엔터와 긴밀한 협업을 진행, 시너지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RBW와 WM엔터가 각자 가진 아티스트 기획,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한다면 매출 다각화와 성공적인 신사업 추진을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IP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전략사업 런칭 및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BW는 2010년 창업된 회사로, K-POP 업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김도훈 작곡가가 대표프로듀서를, 총괄 경영에 뮤직비즈니스 전문가 김진우가 대표이사를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컨텐츠 기획력과 체계적인 제작 시스템, 효율적인 사업운영 노하우를 가진 종합 콘텐츠 회사다.

RBW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 외에도 콘텐츠 제작, 브랜드 마케팅 대행 등 콘텐츠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이며, 특히 독창적 노하우가 담긴 제작시스템 'RBW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마마무, 원어스, 원위, 퍼플키스 등이 있다.

WM엔터는 2008년 문을 열고 2012년 법인화 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가수 출신 김정수 대표이사(예명: 이원민)가 설립자다. 제작 총괄의 김진미 이사와 경영 책임을 맡은 조지현 본부장 이 핵심인물로 매니지먼트, 음반 기획·제작, 콘서트 기획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오마이걸을 비롯해 B1A4, 온앤오프, 아이즈원 이채연 등이 있다.

이번 M&A를 지휘해온 RBW 김진우 대표는 "WM엔터는 아티스트 발굴·육성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던 기업이며 상호 각각의 축적된 노하우가 다른 만큼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콘텐츠IP 기반의 전략사업들을 개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K-콘텐츠' 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이번 인수 이후에도 WM엔터는 독자적인 레이블로 기존 경영체제를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파워볼게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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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목표는 톱10”
임성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임성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 개막을 하루 앞둔 7일(한국시간), 지난해 11월 이 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올라 아시아인 역대 최고성적을 거뒀던 임성재(23)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연습라운드를 마친 뒤 “작년에 너무 좋은 성적을 냈으니, 올해도 톱10 근처나 상위권 성적을 내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린 경사가 심하고 워낙 빠르다. 샷을 하거나 공략할 때, 최대한 어렵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 그는 지난해와 달리 제한된 수의 관중 입장이 허용된 것과 관련해 “마스터스에 많이 출전한 선수들의 경험을 들어 봤는데, 갤러리가 있을 때 많이 떨린다고 하더라. 올해는 작년보다는 좀 떨리지 않겠냐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즈, “챔피언스 디너가 그리워”
타이거 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타이거 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늘 더스틴 존슨(미국)이 마련한 챔피언스 디너에 가고 싶다. 1년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밤”이라는 글을 올려 차량 전복 사고 후유증으로 전년도 우승자가 개막 전날 역대 챔피언들을 초청해 개최하는 ‘챔피언스 디너’와 이번 대회에 불참하는 아쉬움을 에둘러 표현했다. 2019년 마스터스를 제패한 우즈는 지난해 11월 우승자 자격으로 챔피언스 디너를 직접 개최한 뒤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지만 공동 38위에 그친 바 있다. 한편 우즈와 가까운 저스틴 토마스(미국)는 “우즈는 이곳에서 우리와 함께 연습 라운드를 하지 못해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 우리도 실망스러운 것은 마찬가지”라며 “우즈는 플로리다 자택에서 치료에 서서히 적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건조한 날씨, 더 빨라진 ‘유리알 그린’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워낙 그린 스피드가 빨라 ‘유리알 그린’으로 불리는데 올해는 그린이 딱딱해 난도가 더 높아질 전망.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7일 “최근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데다 바람까지 많이 불어 그린이 매우 딱딱하다”면서 “선수들에게 가혹한 시험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2013년 이 대회 챔피언 애덤 스콧(호주)는 “2007년 당시 16번 홀 그린에 물을 조금 부었는데 땅으로 스며들지 않고 그대로 흘러 내려갔다”며 “올해도 그때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말했다.파워볼중계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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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에서 살벌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악역 석경을 연기한 한지현이 강렬한 장면들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한지현은 7일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종영 인터뷰 자리에서 "너무 신난다. 잘 마무리를 했다고 생각한다. 시즌3가 너무 기대된다"고 드라마를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한지현은 극 중 주단태와 심수련의 딸. 석훈의 쌍둥이 동생이자 청아예고에서 성악 전공 주석경을 연기했다.

시즌1에서부터 친구들을 괴롭히고, 청아재단 이사장 천서진 상대로 협박을 하는 등 안하무인 캐릭터를 실감 나게 표현해 이목을 끌었었다.

시즌2에서도 제니에게 식고문을 하는 등 시즌1과 변함없는 악랄함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한 한지현은 그럼에도 석경에게 중요한 변화가 있었다며 "시즌1에서는 중학생 시절부터 시작을 했다면, 시즌2는 고3이었다. 순수하게 악의 감정을 알고 있던 아이가 고3이 되면서 교활하게 이용을 하게 됐다"고 변화를 짚었다.

이에 한지현은 톤을 조금 더 무겁게 설정하는 등의 디테일한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석경에 대해 "보통 깔린 분노가 감정이다. 그 분노를 석경이 시즌1 때는 '왁'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표현했다면 시즌2에서는 조금 진중하게 생각하고, 의견을 피력한다는 느낌을 주려고 톤 조절을 했었다"고 했다.

설아를 비롯해 하은별과 제니 등 친구들에게 학교폭력을 가하는 장면은 과감하게 연기하려고 노력했다.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기보단 그 장면의 이유를 이해하고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여겼다.

한지현은 이에 대해 "그 부분을 쓰신 작가님의 생각이 있으셨을 것이다. 그것 때문에 사건이 발생하기도 한다. 동력 자체가 아이들의 상처에서 시작이 되는 부분도 있다. 또 그 일들이 부모님에게로 올라가면서 갈등이 시작되는 일도 있었다. 학교폭력이라는 게 무섭고, 없으면 안 됐지만 극 전개상 필요했다"고 했다. 이어 "물론 사람들이 걱정을 하고 불안해하곤 했다. 하지만 그만큼 경각심을 가지게 만드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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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함께 연기를 한 상대 배우들에게는 미안함을 느꼈다. 그는 "설아를 물에 빠뜨리고 난 다음에 던질 때 맞을 것 같더라. 돈을 뿌리면서 가지고 가라고 할 때도 너무 개념이 없더라. 살려고 올라오는데 발로 밟고 그러지 않나.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으며, 로나에 대해서도 "물감 뿌리는 장면을 찍을 때 엄청 추웠다. 물을 계속 뿌리고 연결을 맞추느라 고생도 했다. 한 번에 성공시켜야 하는 저도 부담이었다. 로나가 추위에 덜덜 떠는 모습을 보며 안쓰럽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특히 시즌2에서 제니에게 식고문을 가하는 장면에서는 그 어떤 장면보다 더욱 큰 미안함을 느끼기도 했다고. "설아랑 로나는 울지 않았다. 근데 제니는 우는 거다. 너무 미안해지더라. 내가 잘못하고 있구나 싶더라"라고 말한 한지현은 "걔네가 울지 않고 당당하니까 나도 당당할 수 있었는데, 제니에게는 그렇지 못했다"며 미안함을 표했다.

이렇듯 감정 소모가 큰 장면들을 찍다 보니 '펜트하우스2'를 찍으며 살이 빠지기도 했다. "힘들어서 살이 빠졌다. 시작하기 전보다 5kg는 빠졌다"고 말한 한지현은 선배님들이 석경이 살 찌워야 한다고 먹어야 한다고 하셨다. 조금만 살이 찌면 알아봐 주셨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럼에도 시즌3의 석경은 더욱 악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그동안 저지른 잘못이 너무 커 정반대로 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 "석경이가 착해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운을 뗀 한지현은 "학폭을 세 번 저지른 사람이지 않나. 더 악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내 추측이다. 더 악하게 나와서 죗값을 받고, 감옥을 갔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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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한지현은 극 중 살벌한 분위기와는 달리, 현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고 거듭 강조해 배우들 간의 찰떡 호흡 비결을 예감케 했다. 그는 배우 김영대와 진지희, 이태빈 등 함께 한 '펜트 키즈'들에 대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가 않는다. 사이가 너무 좋고, 서로 챙겨주고 배려를 해주다 보니 사이가 돈독해졌다"고 했다.

또한 현장에서 연기에 대한 고민 등을 나누기도 했다며 "현장에 있으면 의지가 되고, 고맙고 그런 것도 많았다. 애들도 서로 잘 챙겨주고, 모니터를 서로 봐주기도 했다"며 "그래서 더 친해지고 의지가 됐던 것 같다. 특히 설아가 시즌2 촬영장에 처음 온 거다. 법정신에서 한 번 나타난 적이 있었다. 내가 마지막 촬영이라 제일 늦게 갔는데 기다리고 있더라. 진짜 너무 고맙다"는 일화를 덧붙였다.
iMBC 장수정 | 사진제공 샛별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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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재영(왼쪽), 김규민. / OSEN DB
[OSEN=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신재영(31)과 김규민(28)이 독립리그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나섰다.

신재영과 김규민은 지난 시즌까지 키움에서 뛰면서 나름의 족적을 남겼지만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팀을 떠나게 됐다.

신재영은 2016년 30경기(168⅔이닝) 15승 7패 평균자책점 3.90으로 활약하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키움의 역대 두 번째 신인왕이다. 하지만 이후에는 기대만큼 성장을 하지 못했고 지난 시즌에는 7경기(5이닝) 평균자책점 12.6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김규민도 2018년에는 104경기 타율 2할9푼5리(298타수 88안타) 3홈런 40타점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고 2019년에는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MVP로 선정되는 등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지난 시즌 54경기 타율 2할8리(101타수 21안타) 1홈런 6타점으로 부진했다.

결국 키움은 지난 시즌 종료 후 신재영과 김규민을 방출했다. 두 선수 모두 나름대로 의미있는 커리어를 쌓아왔기에 다른 팀을 찾을 것으로 기대됐지만 시즌 개막까지 새로운 팀을 찾지 못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대부분의 구단들이 선수단 규모를 축소하면서 시장이 얼어붙은 탓이다.

야구를 포기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신재영과 김규민은 모두 경기도독립야구연맹리그에서 야구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신재영은 시흥 울브스, 김규민은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에 각각 입단했다.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야구 말고 다른 일을 할까 고민도 했다”라며 힘들었던 마음을 토로한 신재영은 “그래도 이대로 야구를 그만두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독립리그에 입단한 이유를 설명했다.

경기도독립야구연맹리그는 7일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신재영은 “개막전에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1~2이닝 정도를 던지게 될 것 같다. 라이브 피칭이나 연습경기를 하지 못해서 실전감각이 조금 걱정되기는 하지만 몸상태는 괜찮다. 겨우내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공도 많이 던졌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규민도 “야구를 하지 않겠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겨울 동안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 독립리그에서 열심히 뛰다보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믿는다. 몸 상태는 정말로 좋다. 타격폼에도 변화를 줬다. 빨리 경기에 나가고 싶다”라며 강한 의지와 함께 자신감을 내비쳤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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