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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04 09:44 조회2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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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3일 검사뒤 자가격리에 들어간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원(오른쪽)이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생명안전포럼 연속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파워볼게임


[헤럴드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후 진단 검사를 받았던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오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연기됐던 국회 본회의는 이날 오후 10시에 개회해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처리했다.

이날 민주당에 따르면, 오 의원은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당에 알려왔다.

그는 지난 1일 의정부 지역행사에서 악수 인사를 나눴던 시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이날 파악하고,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오 의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확진자와 접촉해 2주 동안 자가 격리에 들어가겠다"며 "저로 인해 불안해 하거나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된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그가 오전 국회 토론회 등에 잇달아 참석하면서 여야 의원과 보좌진, 국회 직원 등 10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국회에 한바탕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오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생명안전포럼 세미나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초청 강연 등에 참석해 국회의원, 보좌진, 국회사무처 직원 등 100여명을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국회는 초긴장 상태에 들어갔다. 민주당 이낙연, 우원식, 송영길, 이해식, 고영인 의원과 정의당 강은미 의원 등이 오 의원과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자택이나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국회는 이날 밤 본회의를 열어 당초 정부가 제출한 원안(35조3000억원)보다 2000억원이 순감한 추경안을 재석 187명 중 찬성 180명, 반대 1명, 기권6명으로 가결했다.
매일 수만 명 코로나19 확진자 나오는 미국.. 올해도 독립기념일 행사 강행
인종차별 반대 시위 확산 등 내부 문제도 이어져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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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244번째 독립기념일 행사 강행 계획을 밝힌 가운데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독립기념일은 미국의 가장 큰 기념일 중 하나로 도심 퍼레이드, 불꽃놀이등의 행사가 펼쳐지는 날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독립기념일 행사 당시 B-2 전략폭격기와 F-22 전투기 등 군사자원을 총동원한 대규모 에어쇼를 선보였다.

미국 내무부에 따르면 올해 불꽃놀이 행사에는 약 1.6km에 걸쳐 1만 여개의 폭죽이 터질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의문의 여지 없이 특별한 저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반면 행사가 열리는 워싱턴DC의 뮤리얼 바우저 시장은 “바이러스는 여전히 우리 공동체 근처에 있다”라며 집에 머물러 달라고 권고했다.

■ 매일 수만 명 확진자 발생하는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퍼펙트 스톰' 우려"

지난 3일 기준 코로나19 집계채널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70만명을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세계 확진자 수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다.

신규 확진자 증가 추세가 누그러들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있다. 미국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6월 25일부터 연속으로 4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일에는 사상 처음으로 5만명을 넘겼다.

이 같은 상황에서 독립기념일 행사를 강행하는 것은 ‘퍼펙트 스톰’(크고 작은 악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남에 따라 발생하는 위기)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보스턴 의료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슈아 바로커스 박사는 지난 1일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들이와 가게 재개장, 예방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는 군중 등 다양한 요소들이 모여 퍼펙트 스톰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5월 미국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도 비슷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주말(독립기념일 연휴)이 매우 걱정된다”라고 덧붙였다.

■ "국민 위로하는 것 보지 못했다".. 인종차별 반대시위 강경 대처 비판도

인종 차별 반대 시위의 확산 등 내부적인 상황이 정리되지 않은 가운데 행사를 강행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목소리도 높다.

앞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는 지난 5월 29일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이 알려지며 인종 차별 반대 시위는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로 확산됐다. 특히 미국 내에서는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며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일부 시위대들은 지난 6월 20일 백악관 건너편에 위치한 세인트 존스 폴 교회 인근에 ‘흑악관(Black House) 자치구역’이라는 현판과 바리케이트를 세웠다. 이들은 결국 경찰에 의해 해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시위대의 행동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약탈이 시작되면 총격도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날 회의 도중 “1만명의 병력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필요하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해리스 포크너 폭스 뉴스 앵커는 같은달 12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터뷰 도중 “이번 사건과 관련해 국민을 위로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라며 “왜 그런 말을 했느냐”고 지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한혜연과 이장우가 혼자 라이프를 즐기는 알찬 일상으로 금요일 밤을 웃음과 힐링으로 물들였다.

어제(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는 각각 1부 10.7%, 2부 10.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의 금요일 밤을 순삭시켰다.파워볼실시간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 6.6%, 2부 6.6%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방송된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힐링 예능의 저력을 과시했다.

어제 방송에서는 마카쥬에 도전한 한혜연과, 낭만 가득한 캠핑을 즐기는 이장우의 일상이 펼쳐졌다.

한편 "요즘 만나는 사람 없어요?" 라는 선생님의 한 마디로 본격적인 연애 토크가 점화, 솔직 당당한 입담을 발휘했다. 옛 연인들에 대해 "두루두루 잘됐으면 좋겠어"라며 훈훈함을 자아내다가도, 무심코 튀어나오는 비속어로 속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내기도. 이어 옛 연인들의 근황과 자신의 이상형을 거침없이 털어놓는 쿨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버튼을 눌렀다.

오랜 작업 시간 끝에 슈스스의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아이템을 완성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참기름과 설탕을 첨가한 슈스스표 특제 김치볶음밥을 선보이고, 10층이 넘는 높이를 계단으로 올라가는 신개념 다이어트 비법까지 공개하며 잠시도 쉴 틈 없는 혼자 라이프로 알찬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한혜연은 최근 12.5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캠핑카 장만 후 후포리로 떠난 이장우는 어촌에 완벽하게 동화된 일상을 선보였다. 흡사 자연인 비주얼로 등장한 그는 바닷가를 멍하니 바라보며 모닝 티타임을 즐기는가 하면, 바닷길을 따라 자유롭게 달리며 낭만 가득한 일상을 펼쳤다.

이어 장비를 챙겨 요트장으로 향한 이장우는 자연산 홍합 캐기에 돌입, 망설임 없이 물에 뛰어들었지만 차가운 수온에 화들짝 놀라는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돌고래다운 유연한 자태로 수영을 하고, 홍합을 캐는 능숙한 솜씨로 '어촌 청년'다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캠핑카로 돌아와 손수 얻어낸 홍합으로 쿡방까지 나섰다. '가루 요리사'라는 명성을 얻은 이장우는 된장과 고추장부터 직접 손질한 채소까지, 자연산 재료로만 요리를 해 또 한 번의 반전을 선사했다. 건강한 요리법에 대해 "자연산 홍합에 대한 예의가 아니잖아요"라고 밝힌 그는 바닷가의 풍미에 한껏 취한 채 먹방을 펼쳐 시청자들의 입꼬리까지 끌어올렸다.

이처럼 '나 혼자 산다'는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을 즐기는 혼자남녀의 일상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슈스스' 한혜연과 자연인 이장우의 독특한 감성에 더해, 인간적이고 친근한 두 사람의 면모로 재미는 물론 공감까지 꽉 잡았다.

특히 한혜연은 '홀로 라이프'를 만끽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며 자취러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으로 알찬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장우 또한 전국 혼자남녀의 로망을 자극하며 안방극장까지 힐링을 전했다.

혼자남녀의 다채로운 일상으로 금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김민교의 반려견에게 물려 치료를 받던 80대 여성이 끝내 숨졌다.

4일 YTN은 유족들의 말을 빌려 5월 김민교의 반려견 두 마리에 물려 병원에 입원한 80대 여성이 지난 3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유족들의 조사를 마친 경찰은 조만간 김민교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김민교의 반려견은 양치기 개로 이용되는 ‘벨지안 쉽도그’라는 품종의 대형견이다. 경찰견과 군견으로도 쓰이며 국내 동물보호법상 맹견으로는 분류돼 있지는 않다.

사고가 일어났을 당시, 김민교는 SNS를 통해 “제가 촬영 나간 사이 개집 울타리 안에 있던 반려견들은 고라니를 보고 담장을 뛰어넘어 나갔다”면서 “울타리 안에 있다 나간 터라 입마개와 목줄도 없는 상태였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사고 후) 아내가 바로 할머니를 모시고 응급실에 동행했고, 이후 촬영이 끝난 후 소식을 들은 저도 바로 응급실로 찾아가 가족분들을 뵈었다. 평소에도 저희 부부를 아껴주셨던 할머니 가족분들께서 오히려 저희를 염려해 주셨고, 더욱 죄송했다. 할머니의 치료가 모두 완료될 때까지도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풋볼리스트] 이치영 인턴기자= 팀 셔우드 전 애스터빌라 감독이 잭 그릴리시(애스턴빌라)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행에 이미 합의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릴리시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이 그릴리쉬 영입을 원하고 있고 현 소속팀 애스턴빌라가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에 위치해 있어 잉글리시챔피언십(2부)으로 떨어질 경우 이적이 더 유력한 상황이다. 이 가운데 과거 그릴리시를 지도했던 셔우드가 자신의 제자의 이적에 대해 논했다.파워볼

셔우드는 '프리미어리그 프로덕션스'를 통해 "그릴리시가 이미 맨유와 계약 합의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맨유가 필요로 하는 선수다. 그릴리시 입장에서도 더 이상 애스턴빌라에 남을 순 없다.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맨유로 향할 필요가 있다"며 맨유행을 추천함과 동시에 계약 합의에 이미 도달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영국 일간지 '익스프레스'는 맨유가 그릴리시를 영입할 시 맨유를 떠날 3명의 선수들을 공개했다. 제시 린가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후안 마타가 그 대상이다. 린가드와 페레이라는 극도의 부진을 보여주고 있고 마타는 32세 나이로 인한 기량 하락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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