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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4 10:42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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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등 외신 BTS 행보 주목

빅히트 제공 © 뉴스1 /사진=뉴스1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뉴스1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1, 2위를 동시에 석권한 그룹 방탄소년단이 여타 차트들에서도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포브스는 13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핫 100’ 1, 2위 동시 석권을 조명하며 “방탄소년단이 이전에는 서양 팝스타들 피처링의 수혜자였지만, 입장이 바뀌었다. 이제는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이 한국 보이밴드가 빌보드 ‘핫 100’ 차트의 킹메이커”라고 극찬했다.

이어 “‘다이너마이트’가 7주 연속 (핫 100) ‘톱 2’ 자리를 지키고 있음에도 여전히 방탄소년단의 상업적 역량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방탄소년단이 피처링에 참여한 제이슨 데룰로의 ‘새비지 러브’ 리믹스 버전 1위를 통해 그 의구심을 완전히 지워야 한다. ‘새비지 러브’는 방탄소년단이 모국어인 한국어로 노래를 불렀다는 점에서 영어로 부른 ‘다이너마이트’ 1위보다 의미가 크다”라고 강조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7일 자)에 따르면, ‘새비지 러브 Savage Love’ 리믹스 버전이 ‘핫 100’ 1위를, 지난 9월에 발매돼 7주째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 중인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가 2위를 각각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는 다른 차트들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멕시코 에어플레이’ 1위, ‘캐나디안 핫 100’ 14위, ‘멕시코 잉글레스 에어플레이’ 11위 등에 이름을 올렸다.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26위에 진입하며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세계 20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는 피처링에 참여한 ‘새비지 러브 (Laxed - Siren Beat)’와 ‘다이너마이트’로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다이너마이트’로 2위, ‘새비지 러브(Laxed - Siren Beat)’로 3위에 올랐다. 신설 차트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두 곡 이상을 정상에 올린 최초의 아티스트라는 값진 타이틀도 얻었다.

방탄소년단의 기존 앨범들도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2월 발매한 ‘MAP OF THE SOUL : 7’은 78위, 2018년 8월 발표한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 은 150위에 랭크됐다.파워볼실시간

전 세계 SNS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인기 척도를 확인할 수 있는 ‘소셜 50’ 차트에서 170주 연속, 통산 200번째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작성했다.

#방탄소년단 #한류 #빅히트 #케이팝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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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롯데마트, 하반기 ‘와인장터’ 진행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와인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서울경제] 대형마트가 가을을 맞아 일 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대규모 와인 행사에 나선다. 지난봄에 진행한 와인 장터에서 첫날 하루 매출만 17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올 들어 와인의 인기가 치솟자 물량을 20~30% 늘려 준비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139480)와 롯데마트는 오는 15일부터 와인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와인장터’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 준비 물량을 지난해 하반기 행사보다 약 20% 늘려 총 100만병을 준비했다. 와인 매장이 없는 점포에서도 와인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전점장터’ 행사 상품도 전년 대비 약 70% 확대했다.

또 이마트의 주류 주문 예약 시스템인 ‘스마트오더’ 전용 상품으로 약 30여종의 와인 5,000병을 준비했다.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주문한 뒤 오는 20일 이후 지정한 매장에서 받으면 된다.

일부 점포에서는 프랑스 5대 샤또 와인을 70만원대에 선보이는 등 초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지난 5월 상반기 와인장터에서는 초특가 상품을 사기 위해 새벽부터 매장 앞에서 줄서는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올 들어(1~9월) 와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늘어 인스턴트 커피와 스낵을 제치고 10위를 차지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술을 즐기는 소비자가 많아진 것이 와인 매출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도 오는 15~28일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와인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하는 와인 장터 행사를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800여종의 와인을 선보인다. 물량은 지난봄 행사보다 30% 늘어난 60만병 규모다.

행사 기간에 엘포인트 회원은 롯데마트에서 ‘루이라뚜르 샤블리’(750㎖)를 4만원대에 살 수 있다. ‘카를로 사니 수수 마니엘로’(750㎖)와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 ‘롱반 캘리포니아’(750㎖)는 3,000원씩 할인된다.

매장별로 5대 샤또 와인을 비롯한 그랑크뤼 등급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고, 롯데마트에서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와인 잔도 판매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올해 와인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71.4% 급증했다”며 “기존 고객의 구매 횟수가 증가했을 뿐 아니라 전체 와인 고객 중 새로운 고객의 비율도 55%에 달했다”고 말했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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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두자릿수…해외유입 이틀째 30명대
부산 요양병원 직원·환자 52명…내일 통계 반영
국내발생 서울 23명·경기 15명·인천 8명 등 발생
대전에선 연휴기간 교회 수련회發 확진자 증가
사망자 4명 늘어 438명…위중·중증환자 85명

[서울=뉴시스]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4명으로 집계됐다.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 유입이 31명, 국내 발생이 53명이다. 다만 전날 부산 해뜨락요양병원에서 실시한 전수검사 결과 확인된 52명은 14일 신규확진자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세종=뉴시스] 임재희 구무서 기자 = 지난 13일 100명이 넘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수가 84명으로 다시 두자릿수로 감소했다.

그러나 해외 유입 확진자 수가 이틀째 30명 집계된 가운데 국내 발생 확진자 수도 소폭 감소에도 50명을 웃돌고 있다.

여기에 통계에는 반영되지 않았으나 13일 직원 1명이 확진된 부산의 만덕동 한 요양병원에서 직원과 환자 52명이 14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확진 84명, 다시 두자릿수…최근 3일간 100명 안팎 '불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하루 사이 84명 늘어난 2만4889명이다.

10월 들어 신규 확진자 수는 집단감염과 해외 유입 증가 등의 영향으로 100명대로 집계되기도 했으나 대체로 두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2일부터 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102명→84명 등으로 집계됐다.

다만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에서 전국 1단계·수도권 일부 2단계로 조정한 최근 3일 동안은 100명 안팎(98명→102명→84명)을 오르내리고 있다.

전날 하루 동안 의심 환자로 신고돼 진단검사를 받은 의심환자 검사 건수는 1만2683건으로 전날 1만3161건보다 478건 감소했으나 지난주 평일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검사 건수 대비 확진율은 약 0.7%다.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발생이 53명, 해외 유입이 31명이다. 8일부터 최근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60명→38명→61명→46명→69명→69명→53명 등으로 30~6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해외 유입 사례는 9명→16명→11명→12명→29명→33명→31명 등으로 증가 추세다.파워볼사이트

◇국내발생 53명 집계됐지만…집계 이후 부산 요양병원서 52명 집단감염

최근 이틀 연속 69명이었던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53명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3일째 50명을 웃돌았다. 지역별로 서울 23명, 경기 15명, 인천 8명, 대전 4명, 부산 2명, 충남 1명 등이다.

특히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 북구 만덕동 해뜨락요양병원에서 전날 간호조무사 1명이 확진된 이후 실시한 전수 검사(262명 대상) 결과 직원 10명과 환자 42명 등 52명이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52명은 14일 확진자 수가 반영되는 15일 통계에 반영된다.

해당 요양병원이 있는 만덕동은 지난달 목욕탕과 식당 등은 물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까지 다수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이다. 이에 부산시는 소규모 식당과 공원 등을 중심으로 방역수칙이 지켜지지 않은 사실을 확인, 특별방역 기간 공원 18곳을 임시 폐쇄하고 휴게음식점 등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집합제한 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수도권과 대전·충남 지역 확산세도 계속되고 있다.

서울에선 전날 낮 12시까지 도봉구 다나병원에서 총 64명이 확진되고 강남구 승광빌딩과 관련해서도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경기 지역에선 동두천 동네 친구모임 관련 3명, 의정부시 마스터플러스병원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8명 등이 추가로 확진됐다. 3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어 미분류 상태다.

인천에서는 동두천 확진자 접촉자 2명과 광주시 확진자 접촉자, 확진자 가족과 접촉자 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에서는 지난 8~10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교회 수련회에 다녀온 20대 남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수련회에는 추석 연휴이자 개천절인 3일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확진된 대전 유성구 일가족 명절 모임 확진자 중 전주에서 목사를 하는 사위와 큰딸 부부도 참석했으며, 전북 전주에서 온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기에 대전의 또다른 일가족 식사 및 지인 모임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해 확진자 공부방 제자인 10대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 아산에서는 50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감염 경로 등에 대해선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해외유입 이틀째 30명대…미국인 13명·필리핀 5명·일본 3명 등 대부분 외국인


[서울=뉴시스]14일 0시 기준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84명 늘어난 2만4889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는 87명 줄어 1421명이 됐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92.53%를 기록하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전날 해외 유입 확진자 수가 7월29일 34명 이후 76일 만에 30명대로 증가한 33명 확인된 데 이어 이틀 연속 30명대로 집계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9명이 확인된 12일에는 국내 어학연수 차 단체 방문한 네팔 국적 외국인들이 다수 확진됐으며 지난 6일과 12일 부산항과 부산 감천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 2척에서도 11명과 3명씩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방역당국은 전날 오전 검역평가회의를 열고 방역강화대상국가는 6개국으로 유지하되 4개국인 추이감시국가에 1개국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해외 유입 확진자 31명 중 내국인은 2명이며 29명이 외국인이다. 공항·항만 검역 과정에서 14명, 지역사회 격리 중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정 유입 국가는 미국 13명(13명), 필리핀 5명(5명), 일본 3명(3명), 우즈베키스탄 2명(2명), 러시아 2명(2명), 네팔 2명(2명), 미얀마 1명(1명), 쿠웨이트 1명, 멕시코 1명(1명), 과테말라 1명 등(괄호 안은 외국인 수)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87명이 줄어 1421명이 됐다. 이 가운데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감소한 85명으로 확인됐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완치된 확진자는 167명이 늘어 총 2만3030명이 됐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92.53%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명 늘어 총 43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76%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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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 아닌 듯…이낙연 왜 그랬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4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진 전 교수를 삼국지 속 인물 '예형(禰衡)'에 비유한 논평을 낸 것에 대해 "약하게 해석하면 '그냥 진중권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밉다'는 얘기일 테고, 강하게 해석하면 '앞으로도 계속 그러면 아예 목줄을 끊어놓겠다'는 협박의 중의적 표현"이라고 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연합뉴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민주당의 부대변인이 '예형' 얘기한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겠느냐"며 이렇게 적었다. 진 전 교수는 "공당에서 일개 네티즌의 페북질에까지 논평을 하는 것은 해괴한 일"이라며 "그 내용은 또 얼마나 천박한지"라고 했다.

진 전교수는 이어 "자기 페북에나 올릴 법한 글을 버젓이 집권여당의 공식 논평으로 내놓다니"라며 "이분들 지금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이낙연 대표님 왜 그러셨느냐"고 했다.

민주당 박진영 상근부대변인은 전날 '진중권씨는 삼국지의 예형의 길을 가고자 하십니까'라는 제목으로 당 공식 논평을 냈다. '예형'은 뛰어난 능력으로 조조의 부름을 받아 등용됐지만, 지나친 독설로 조조에게 미움을 받고 유표에 보내졌다. 그곳에서도 독설을 멈추지 않아 끝내 황조에게 처형당했다. 역사에서 독설로 유명한 인물이다.

박 부대변인은 전날 진 전 교수가 '태백산맥' 등으로 유명한 조정래 작가가 일본 유학을 다녀오면 친일파가 된다'고 한 것에 문재인 대통령의 딸을 언급하며 '그렇게 치면 대통령 딸도 민족 반역자'라고 한 것을 비판하며 "진중권씨의 조롱이 도를 넘어서 이제는 광기에 이른 듯 하다"고 했다.

박 부대변인은 "말 한마디 한마디를 언론이 다 받아 써주고, 포털의 메인뉴스에 랭킹 되니 내 세상 같으냐"며 "과대포장된 진 교수의 함량에 싫증 낼 시기가 멀지 않아 보인다. 그때는 어느 세력의 품으로 둥지를 트시겠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예형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그리하라"고 했다.

일각에선 민주당이 '예형'을 거론한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독설 때문에 처형 당한 인물을 진 전 교수에 비유한 것은 정부가 진 전 교수를 탄압하려는 것으로 보인단 것이다. 그리고 진 전 교수가 예형에 비유한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조조라는 뜻도 된다.

[양범수 기자 tigerwate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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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스포트유틸리티차(SUV)용 겨울용 타이어 신상품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 상품군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를 국내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달 초 출시한 '윈터 아이셉트 에보3'의 SUV용 버전으로 겨울철 눈길과 빙판길부터 젖은 노면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최상의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신형 '아쿠아 파인 컴파운드'가 적용돼 저온에서의 경화를 방지하고 겨울철 모든 노면에서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또 눈길 및 젖은 노면에 최적화된 트레드 패턴 디자인을 통해 핸들링 성능과 구동력이 높아졌고 트레드 중앙부 톱니바퀴 모양의 겨울철 특화 3D 사이프(타이어 표면에 가로 방향으로 새겨진 미세한 홈)이 적용돼 접지력과 제동력이 강화됐다.

한국타이어가 올해 전세계에 선보이는 '윈터 아이셉트 에보3' 시리즈는 세단용 및 SUV용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국내 출시 전 유럽 잡지 테스트 등을 통해 먼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3'는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51개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상위 6개 제품에게만 부여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파워볼실시간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한국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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