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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17 10:2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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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15일(현지시간) 새로 공개한 애플워치6에서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과정. 애플 제공


혹시나 '아이폰12'의 깜짝 공개를 기대했던 이들에겐 아쉬운 밤이었다. 매년 이맘때 열렸던 애플의 신제품 공개 행사에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던 신형 아이폰이 올해엔 빠졌기 때문이다. 대신 이 자리는 신형 애플워치와 아이패드가 채웠다.파워사다리

애플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어 쿠퍼티노 본사에서 온라인 신제품 발표 행사 '애플 이벤트'를 열고 새로운 애플워치 시리즈6(애플워치6)와 보급형 모델 애플워치SE를 공개했다. 아이패드의 경우 가장 최신형 칩셋이 탑재된 아이패드에어 4세대와 더불어 49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아이패드 8세대를 선보였다. 모두가 기대했던 아이폰12는 이르면 내달 중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15일(현지시간) 공개한 애플워치6. 산소포화도 측정 기능이 포함돼 있다. 애플 제공


애플이 애플워치6에서 가장 강조한 기능은 혈중 산소포화도(SpO2) 측정이다. 이는 산소를 품은 혈액이 신체에 얼마나 잘 순환하는지를 보여주는데, 이는 만성적인 폐질환이나 심장질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건강 관리의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된다. 애플워치6는 SpO2 측정을 위해 뒷면에 탑재돼 있는 4개의 크리스탈 포토다이오드와 함께 녹색, 적색, 적외선 등 4개 발광다이오드(LED) 클러스터를 활용해 혈액의 반사광을 측정하고, 이를 자체 맞춤형 알고리즘에 넣어 수치를 계산한다. 최근 삼성전자가 갤럭시워치3에서 SpO2 측정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보급형 스마트워치 애플워치SE는 이날 처음으로 공개됐다. 애플이 스마트워치 제품에서 보급형 모델을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 애플워치6가 50만원대인 데 비해 20만원가량 저렴한 애플워치SE는 디자인은 애플워치6와 같지만 SpO2 측정과 같은 고급 기능은 빠졌다. 업계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떨어지면서 중저가 스마트기기에 대한 매력이 높아진 것이 애플워치SE 출시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애플이 올해 5월 출시한 50만원대 아이폰SE 2세대의 경우 올해 2분기 애플 전체 판매량의 20%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애플이 15일(현지시간)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 4세대. 10.9인치 화면에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애플 제공


최상위 모델 아이패드프로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자리한 중가형 모델 아이패드에어의 4세대 모델도 이날 공개됐다. 아이패드에어 4세대에는 애플의 가장 최신 칩인 'A14바이오닉'이 탑재됐는데, 애플 최초 '5나노미터' 공정 기술이 적용된 A14는 전작보다 중앙처리장치(CPU) 기능이 40%, 그래픽 처리 성능은 30% 향상됐다. 전면 카메라에는 아이패드프로에 탑재된 7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됐고, 10.9형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기존에 비해 더욱 커졌다. 보급형 모델 아이패드 8세대는 10.2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증강현실(AR) 기능 등이 업데이트됐다.

이날 애플은 새로운 구독 서비스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는 애플의 통합 구독 서비스 '애플 원'은 아이클라우드(클라우드 서비스)와 애플뮤직(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아케이드(게임), 애플뉴스, 애플피트니스+를 통합한 서비스로, 미국에서는 월 14.95달러(약1만8,000원) 수준에서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1차 출시국에서는 빠졌지만, 연말쯤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국내에서는 애플TV+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아 큰 효용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곽주현 기자 zoo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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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금융으로 확고 자리매김할 것"
"주가 참담…전통 회사 경쟁력 의문"
"뉴노멀 시대 새로운 성장동력 필요"
"빅테크와의 경쟁서 KB 강점 있어"
"계열사 CEO 인사, 대추위와 협의"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사실상 3연임이 확정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0.09.17.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사실상 3연임이 확정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17일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넘버원 금융그룹,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이 되도록 임직원들이 힘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KB금융 1층 로비에서 기자들과 만나 "저희 KB 모토가 평생금융파트너"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회장은 "엄중한 시기에 KB가 흔들림 없이 리딩금융그룹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도록 한 번 더 저에게 소명을 주신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결정을 무겁고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다"며 "그동안 도와주신 고객님들, 주주님들, 함께해준 임직원 모든 분께 감사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윤 회장이 거듭 강조한 건 '빅테크와의 경쟁'이다. 그는 3기 경영계획을 묻는 질문에 "업종간 경계를 넘어 특히 빅테크와 여러 디지털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플랫폼으로서도 넘버원 회사가 되도록 하나하나 실행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빅테크 경쟁에서 중요한 건 누가 고객 혜택을 더 강화하냐의 싸움"이라며 "거기서 KB를 비롯해 전통 금융회사가 더 노력하겠다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사실상 3연임이 확정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0.09.17. dahora83@newsis.com
윤 회장은 "다른 비금융 빅테크 회사에 비해 KB의 강점이 있다"며 "모든 종합서비스 역량이 있고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또 휼륭한 상담 역량, 전문서비스 역량을 가진 저희 인력이 있어 그런 부분을 훨씬 강화해서 살리는 쪽으로 고객 편의를 최대화하는 쪽으로 (하겠다)"고 부연했다.파워사다리

지난 임기 때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는 "임직원들이 도와줘서 많은 부분 가시적 성과가 있었지만, 주가는 참담한 수준이라고 말했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는게 사실"이라며 "한국 경제, 금융에 관한 걱정도 있지만 앞으로 언택트(비대면) 세상에서 전통적인 회사가 경쟁력을 가질 것인가 하는 의문도 있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런 여러 상황이 벌어졌을 때 대응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야 한다"며 "앞으로 뉴노멀, 저성장 시대에 접어들고 있기 떼문에 이런 부분에서 한국시장이 조금 정체 상태를 겪는다 해도 새로운 성장동력이 있어야 한다. 글로벌 쪽을 강화해야 한다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말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대거 교체되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계열사 경쟁력과 그룹 시너지, 후계자 양성 프로그램을 종합해서 대표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와 협의해서 결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또 우리사주조합에서 노조이사를 추천한 것과 관련 "제가 사외이사 추천 멤버가 아니라서 그 부분에 대해 코멘트하는게 적절하지 않다"며 "사외이사추천위원회에서 적절한 과정을 거치고, 최종결정은 또 주주들이 하는 것이라 추천위와 주주들이 합리적인 결정을 하리라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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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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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지난겨울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보다 더 큰 계약을 따낸 매디슨 범가너(3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벌써부터 ‘FA 실패작’으로 전락했다. 충격적인 부진에 범가너 스스로도 좌절했다.

범가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전에 선발등판했으나 5⅓이닝 13피안타(2피홈런) 1볼넷 2탈삼진 8실점으로 무너졌다. 애리조나 타선이 4회까지 8점을 지원했지만 범가너는 5회 5실점에 이어 6회 추가 2실점으로 동점을 허용했다. 경기는 애리조나가 9-8로 이겼지만 범가너는 개인 한 경기 최다 피안타로 자존심을 구겼다.

범가너는 경기 후 현지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에 응했다. 지역지 ‘애리조나 리퍼블릭’은 ‘가장 힘든 순간에도 범가너는 기자들과 거리를 두지 않았다. 다시 한 번 스스로 책임을 지우며 자신감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인정했다’고 인터뷰 분위기를 전했다.

범가너는 “2020년 엿같다”고 운을 떼며 “팀이 승리해서 좋지만 내가 던지는 공에 자신감이 없었다. 정말 이상하다. 스트라이크는 많았지만 좋은 스트라이크가 별로 없었다. 몸쪽으로 던지려 하면 바깥으로 빠지고, 바깥으로 던지면 몸쪽으로 갔다. 높은 공, 낮은 공도 반대로 갔다.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되지 않아 좌절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현존 메이저리그 최고의 ‘빅게임 피처’. 항상 자신감이 넘쳤던 범가너답지 않은 발언이다. 그만큼 올 시즌 부진이 심각하다. 7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만 안았고, 평균자책점은 무려 8.53에 달한다. WHIP 1.74, 피안타율 3할1푼9리 모두 커리어 최악의 기록이다.

2017년 오토바이 사고로 어깨를 다친 후 범가너는 하락세가 시작됐지만, 지난 3년간 3점대 평균자책점으로 기본은 했다. 지난해 207⅔이닝을 던지며 내구성도 회복했다. 그런데 올해 4경기 만에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이상 신호를 보였다.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지난해 91.4마일(147.1km)에서 올해 88.1마일(141.8km)로 5km가량 크게 줄었다. 31⅔이닝 피홈런 13개로 리그 최다. 구위가 떨어지자 커맨드도 흔들린다. 9이닝당 볼넷도 3.4개로 데뷔 후 가장 많다.

범가너의 추락은 애리조나에서의 FA 이적 첫 해라 더욱 심각하다. 범가너는 11년간 몸담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떠나 지난해 12월 애리조나와 5년 8500만 달러에 FA 계약을 했다. 올해 연봉 600만 달러. 내년부터 4년간 7900만 달러 거액의 계약이 남아있다.

비슷한 시기 4년 8000만 달러에 토론토와 FA 계약을 한 류현진보다 연평균 금액은 낮지만, 계약 기간과 총액에선 범가너가 앞선다. 30대 좌완 투수로 FA 시장에서 동급 레벨로 평가받던 류현진이 10경기 4승1패 평균자책점 3.00으로 맹활약하고 있어 범가너와 대조된다. 범가너답지 않게 자신감마저 잃어 우려가 크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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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월 전셋값 상승률 5.9%…2016~2019년 뛰어넘어
계약갱신청구권+코로나19…매물 줄어 상승세 지속 전망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단위 : %, 부동산114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올해 1~8월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5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8월(지난해 말~8월 말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5.9% 상승했다.

2015년(16.96% 상승) 이후 연간 상승률을 뛰어넘은 수치다. 연간 전셋값 상승률은 Δ2016년 4.72% Δ2017년 4.1% Δ2018년 1.87% Δ2019년 2.47%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16개월째 꾸준한 오름세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전세 매물 부족으로 전통적인 비수기인 7~8월에도 전셋값 상승폭이 커지면서 상승세가 계속됐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현재 가을 이사 시즌이 한창인 점을 고려하면 올해 전셋값은 당분간 고공행진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특히 임대차3법에 따른 계약갱신청구권과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인해 재계약 위주로 전세시장이 움직이는 상황에서 사전청약 대기수요까지 가세한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실제 2010년 이후 최근 10년 동안 가을 이사 시즌(9~11월)의 서울 아파트 전셋값 변동률을 살펴보면 대부분 1% 이상의 상승세를 보였다. 전셋값이 가장 안정됐던 2018년 가을이 0.64% 올랐다. 반면 입주물량이 크게 줄어들며 전세시장이 가장 불안했던 2013년과 2015년은 가을 시즌에 전셋값이 각각 4.05%, 3.5% 뛰었다.

올해 가을은 전세물건 부족으로 인해 최근의 상승 추세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가을 시즌(9~11월, 1.29%) 보다는 높은 전셋값 상승 흐름이 예상된다.

현재 전세시장은 최장 4년의 계약기간 보장되는 계약갱신청구권 시행으로 전세 물건이 부족한 상황이다.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르는 사람에게 전셋집 보여주기를 꺼리는 분위기도 있다.

반면 서울 도심과 수도권 특정지역에서의 임차수요 유입은 상당하다. 최근 정부의 발표처럼 3기신도시와 서울 도심에서 2021년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사전청약 6만가구가 집중적으로 공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청약 당첨을 위해 지역 거주기간을 미리 채우려는 무주택자들의 쏠림이 예상된다.

윤지해 수석연구원은 "재계약(임대인과 기존 임차인 거래)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전세 유통물량이 줄어들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전세 수요는 늘어나는 상황이어서 상승세가 올해를 넘어 내년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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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부터 후원 시작..두 번의 파트너십 연장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넥센타이어(002350)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와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맨시티와 처음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2017년에는 프리미어 리그 최초로 공식 슬리브 파트너로 계약을 연장하며 후원 범위를 늘렸다. 이번 재계약으로 3번째 후원을 이어가며 브랜드 노출을 더욱 확대한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의 홈구장 광고 및 선수 유니폼 왼쪽 소매를 통해 로고를 노출하는 것 외에 남자팀 훈련복, 여자 축구팀 유니폼, e스포츠, EDS(2군) 선수 유니폼 소매로도 범위를 확대해 넥센타이어 브랜드 노출을 강화한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은 “지난 5년 동안 맨시티와 파트너십 관계를 이어오며 많은 이정표를 세우며 성장했다”며 “특히 맨시티는 프리미어 리그 2년 연속 우승 달성, 넥센타이어는 미래 성장을 위한 글로벌 4대 거점을 완성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전략적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계속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란 소리아노 시티 풋볼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다양한 캠페인 전개를 통해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스포츠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넥센타이어의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의 슬리브 파트너가 된 이후 프리미어리그 2년 연속 우승을 하게 되어 매우 기뻤고 양사의 성공적인 세 번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 함께 시티 풋볼 축구 재단과 넥센 맨 시티 컵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달라스 컵과 칼리지 앰배서더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 발전을 위한 CSR 캠페인을 다양화할 예정이다.파워볼게임

또 맨시티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는 것은 물론 전 세계 소비자 및 축구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소현 (ato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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