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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3 10:18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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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지하철 탑승시 필수 5개월째…이미 일상화
일부 승객 망사형 착용 당황…단속 실효성 의문

정부가 오는 13일부터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혼선 방지를 위해 30일간 계도기간을 두고 11월 13일부터 적발되는 위반 행위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이용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 의료기관의 종사자‧이용자 및 다중이 군집하는 집회의 주최자‧참석자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한 5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1호선 승강장에서 마스크를 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바쁘게 옮기고 있다. 2020.10.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 첫날인 13일 아침 서울역에는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의무화 시행 사실을 모르는 사람도 더러 있었지만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은 찾아볼 수 없었다.파워볼사이트

이날 오전 8시쯤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는 출근하는 직장인들로 긴 줄이 이어졌고 버스가 정차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다. 사람들은 모두 마스크를 꼼꼼히 착용하고 있었다.

오가는 버스 안에서도 승객들은 모두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있었다. '대중교통 탑승 시 마스크 착용'이라는 방역수칙이 우리 사회에 이미 정착됐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출근을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이진아씨(가명·20)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못 들어봤다"면서도 흰색 덴탈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그는 "평소에 끼던 대로 마스크를 낀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소영씨(가명·32)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들어봤다"면서 "원래 운동할 때 조금씩은 벗어도 되는 걸로 알았는데 실내 집단운동이 착용 의무화되면서, 다른 운동을 할 때도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눈치 보일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됐다.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 보호시설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거리두기 단계와 시설 위험도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 시설이 추가된다.

앞서 지난 5월26일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에 대한 대중교통 이용 제한이 가능하도록 '승차거부' 한시 허용 조치가 이뤄지면서 이미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상태였다.

달라진 점은 착용으로 인정하지 않는 마스크의 종류를 안내했다는 부분과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과태료(10만원) 규정이다. 다만 과태료는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1월13일부터 실질적으로 부과한다.

지하철역 서울역에서도 시민 대부분이 마스크를 잘 착용한 가운데, '망사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 1명이 눈에 띄었다.

망사 마스크를 쓰고 있던 김용훈씨(가명·30대)는 "마스크니까 (망사 마스크를) 꼈는데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포함 안되는 지 몰랐다"면서 "사실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승객 대부분은 보건용 마스크, 덴탈 마스크, 면 마스크 등을 잘 착용하고 있었다. 형형색색의 '마스크 줄'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져, 마스크 착용이 우리 일상에 자리 잡았음을 실감케 했다.

서울역버스환승센터·지하철역 서울역·시청역을 둘러본 결과 대중교통 탑승객들의 마스크 착용 여부를 단속하는 인력은 찾아볼 수 없었다. 서울역 지하보도에서는 인근 건물 보안직원이 나와 건물로 들어서는 이용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안내했다.

시청역에서 만난 박숙자씨(가명·60대)는 "원래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안 쓰는 사람들이 종종 보였는데 이번 마스크 착용 의무화로 그런 사람들이 줄어들 것 같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박씨는 "마스크를 안 쓰면 벌금 낸다는 것을 들었지만, '나를 위해 끼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원래도 잘 착용해왔다"라며 "마스크를 안 끼는 사람을 보면 '객기' 부린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출근하기 위해 시청역에 들린 최석호씨(가명·72)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들어봤다"면서도 "대중을 위해 필요한 조치긴 한데, 건강한 사람한테 굳이 강제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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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을 정쟁으로 몰아가려 했다는 공격 받아…그런 일 없었다"
김성원 "추미애, 파렴치함의 끝…민주당도 국감 형해화 시도 계속"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0.10.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유새슬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당 원내지도부가 의원들에게 '국정감사 질의는 문재인 정권 실정 비판에 집중하라'는 지침을 하달했다는 보도에 대해 13일 "오보"라며 국감을 '정쟁'으로 몰아가려 한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어느 신문에서 우리가 국감대책회의를 하며 의원들에게 지침을 내렸다고 오보를 냈다"며 "그런 일이 없던 걸 다 아시지 않느냐"고 밝혔다.

전날(12일) 한 일간지는 주 원내대표가 Δ국감 질의는 문재인 정권 실정 비판에 집중하고 Δ문재인 정권 실정 비판을 '우수 국감' 선정 기준으로 삼을 것이며 Δ한 이슈를 집중적으로, 팀플레이로 질의해 의혹을 규명하고 Δ정책질의는 가능하면 심야에 하라는 내용의 지시를 일부 의원실에 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가 나오자 12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부 비판을 우수 국감 최우선순위로 둔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민생을 챙기고 정책토론을 하는 국감이 돼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게 굉장히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날(13일) 오전 열린 민주당 국감대책회의에서도 김영진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정책질의는 되도록 심야에 하고, 문재인 정권의 실정 비판에만 집중하라는 지시는 충격적"이라며 "실제 어제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감장을 '정쟁의 장'으로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며 "그걸 갖고 민주당 여러 의원들이 비판해서 참 코미디 같은 일이 생겼다"면서 "나중에 확인하니 우리 당 어느 의원 보좌진에서 그걸 자기들끼리 공유하며 올렸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가 하지 않은 걸로 밝혀졌지만 그것으로 인해 우리 당이 국감을 정쟁으로만 몰아가려는 듯한 공격을 받았다"며 "보좌진이나 사무처 직원들도 언행에 유의해줄 것을 각별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파워볼사이트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정부·여당이 국감에 그릇된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전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수혁 주미대사를 향해 "국감에서 야당 질의를 상대로 예의가 없다고 답변하면서 질문 자체를 거부하거나, 질문을 이어가려는 의원의 말을 끊고 일방적 자기 주장을 펼치거나 한미동맹을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어이 없는 발언을 이어갔다"고 지적했다.

또 "추미애 법무부장관 역시 예상대로 뻔뻔한 행태를 이어갔고, 질의를 이어가는 야당 의원들에게 장편소설 운운하면서 파렴치함의 끝이 어딘지 여실히 보여줬다"며 "민주당은 정부의 잘못 덮으려 불리한 증인채택을 일절 거부하고, 각종 자료제출을 거부·지연하더니 국감장을 형해화하려는 불순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kays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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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지난 4월10일 백악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태스크포스(TF)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함께 참석한 모습. 2020.10.13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미국 최고 감염병 전문가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우치 소장이 트럼프 대통령 측이 자신의 인터뷰 영상을 대선 광고에 무단 사용했다며 이를 삭제해달라고 공개 요청하면서다.

12일 더힐 등에 따르면 트럼프 선거대책본부는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차 입원했던 월터리드 군병원에서 퇴원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회복과 그간 대응을 찬양하는 새로운 대선 광고를 내놨다.

트럼프 선본은 이 광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회복을 미국의 회복에 빗댄 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많은 것을 했다고 찬양했다. 말미에는 "누군가 이 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상상할 수 없다"는 파우치 소장의 인터뷰 영상을 삽입했다.

미국 최고 감염병 전문가인 파우치 소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팬데믹을 찬양하는 인터뷰를 했다고 해석될 수 있는 편집이다. 더힐은 전문가를 인용해 트럼프 선본이 파우치 소장의 명성을 이용하려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하지만 파우치 소장은 최근 성명을 내어 "50년 가까지 공직 생활을 하면서 정치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한 적이 없다"며 "내 허락 없이 공화당 광고에 등장한 내 발언은 몇 달 전 연방 공중보건 공무원들의 노력에 대해 광범위하게 한 말을 맥락을 무시하고 가져다 쓴 것"이라고 반발했다.

파우치 소장은 CNN에도 출연해 앞선 성명의 주장을 되풀이 한 뒤 "트럼프 선본이 광고를 중단해야 한다. 나는 그들의 행동이 정말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CNN에 따르면 파우치 소장의 발언은 지난 3월 폭스뉴스와 인터뷰 영상을 발췌한 것이다. 트럼프 선본 대변인인 팀 머토프는 CNN에 "파우치 소장 자신이 한 말이다. 파우치 소장이 트럼프 행정부가 한 일을 칭찬한, 전국으로 방송된 TV 인터뷰"라고 해명했다.

파우치 소장의 비난은 트럼프 대통령이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의사결정에 지속적으로 간섭해왔기 때문에 나온 것이라고 더힐은 해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FDA와 CDC 기관장을 비난해 이들의 메시지를 훼손하기도 했다고 했다.

파우치 소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공개 반박한 것은 최근 들어서만 두 번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첫번째 대선 토론에서 조 바이든 후보가 마스크 착용에 대한 입장을 묻자 보건 당국이 마스크의 효능에 대한 입장을 바꿨다면서 CDC가 항상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 것은 아니라고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우치 박사는 (당초 마스크 착용에) 반대했다. 그는 마스크가 (코로나19 예방에) 좋지 않다고 매우 강하게 말했다. 그러고 나서 생각을 바꿔 마스크가 좋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인용한) 마스크의 효능에 대한 입장차는 '맥락을 무시한 것'이라며 "마스크 광범위 사용에 대한 첫 권고는 보건 종사자들에게 공급할 물량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코로나19 무증상자가 감염 확산에 미치는 영향을 깨닫고 권고를 재빨리 수정했다고도 했다.

앞서 파우치 소장은 코로나19 위험성을 경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에 맞서 소신 발언을 해왔다. 11월 대선 이전 백신이 나올 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맞서 내년 늦여름 혹은 가을에나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이 부인했지만 파우치 소장 경질설이 대두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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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는 베일, 아자르 등 동료 선수들에 대한 인터뷰를 나눴다.

[골닷컴] 배시온 기자= 카세미루는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방송 프로그램 ‘바모스’와 생방송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이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 동료 가레스 베일과 에당 아자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먼저 레알 마드리드의 전 동료 베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3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베일은 팀의 공격진을 책임졌지만, 불성실한 모습으로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결국 베일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카세미루는 “모두가 그와 좋은 관계였다. 베일이 경기에 나서 집중할 때, 의심의 여지없이 세계 탑5 안에 드는 선수이다. 그와 같은 팀이었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토트넘에서 새 시즌을 훌륭하게 보내길 바란다. 베일이 결승전에서 보여줬던 결승골들에 감사를 보내고, 베일을 떠올리면 이런 좋은 기억들이 생각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카세미루는 남아있는 또 다른 동료 아자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난시즌 기대에 못 미치는 시즌을 보낸 아자르지만, 카세미루는 그에 대한 응원을 잊지 않았다.

그는 “아자르는 훈련장에서 최고의 선수임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력을 되찾고 3,4경기에 출전하면 제 실력을 찾을 것이다. 지난시즌 그의 최고의 순간에 부상을 당했고, 규칙적인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카세미루는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코로나19 여파로 이번시즌을 영입없이 맞이했지만, 외데가르드와 오드리오솔라 등의 임대 복귀로 스쿼드를 채웠다.

카세미루는 “우리는 챔피언이다. 현재 흐름이 좋다. 사람들이 우리를 계속 챔피언으로 불렀으면 좋겠다. 프리시즌은 짧았다. 우리는 아직 다듬어가고 있고, 좋은 흐름을 유지 중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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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ays Kim one of 'sharp' leaders even after N.K. unveils massive new missile

By Byun Duk-kun

WASHINGTON, Oct. 12 (Yonhap) --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Monday picked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as one of the world's "sharp" leaders, even after the North unveiled a massive new missile believed to be capable of striking any part of the United States.

"Look. We can't play games. The one thing I know for sure, President Xi of China ... President Putin of Russia. You look at around Kim Jong-un ... They are 100 percent sharp. We have somebody running who is not 100 percent," Trump said during a campaign rally in Florida, referring to his Democratic rival Joe Biden.


This captured image from the website of U.S. cable news network C-SPAN shows U.S. President Donald Trump speaking at a campaign rally in Sanford, Florida, on Oct. 12, 2020. (Yonhap)


Trump has often grouped the three together as the "top chess players" or those at the top of their games.파워볼사이트

Still, his latest remarks come just a few days after North Korea staged a massive military parade over the weekend and unveiled its newest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believed to be capable of reaching the entire U.S.

A U.S. administration official earlier said it was "disappointing" to see Pyongyang continue to prioritize its weapons programs despite leader Kim's 2018 agreement with Trump to denuclearize.

"The United States remains guided by the vision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im set forth in Singapore and calls on the DPRK to engage in sustained and substantive negotiations to achieve complete denuclearization," the official said earlier, referring to North Korea by its official name,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Trump and Kim held their first bilateral summit in Singapore in June 2018, followed by their second summit in Hanoi in February 2019. Their talks have stalled since the Hanoi summit ended without a deal.

Trump, returning to the campaign trail for the first time since falling ill with the new coronavirus about two weeks earlier, sought to take credit for preventing what he claims to have been an imminent war with the North.

"Whatever happened to the war we were supposed to be in with Kim Jong-un?" he said at the rally in Florida.

bdk@yna.co.kr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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