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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6 13:05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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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시온(290270)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전일 대비 1.03% 상승한 5,910원에 거래되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휴네시온 연관 테마안랩(053800), 이니텍(053350), 라온시큐어(042510), 파수, 시큐브(131090), 이글루시큐리티(067920), 한컴위드, 윈스(136540), 케이사인(192250), SGA(049470), SGA솔루션즈(184230), 민앤지(214180), 이스트소프트(047560), 한컴지엠디(077280), 엑셈(205100), 지니언스(263860), 에스에스알(275630), 휴네시온(290270), 다우데이타(032190), 에스넷(038680), 한국전자인증(041460), 한일네트웍스(046110), 오픈베이스(049480), 수산아이앤티(050960), 플랜티넷(075130), 가비아(079940), 코닉글로리(094860), 퓨전, 디지캡(197140), 드림시큐리티(203650), 지란지교시큐리티(208350), 미래테크놀로지(213090), 라닉스, 아톤

휴네시온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106,377주를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특별한 동향을 보이지 않았다. 같은 기간 주가는 4.10% 하락했다.

(단위: 원)
날짜 주가 등락률
02월 25일 5,850 +2.63%
02월 24일 5,700 -9.95%
02월 23일 6,330 +5.68%
02월 22일 5,990 -1.80%
02월 19일 6,100 -2.71%


[이 기사는 증권플러스(두나무)가 자체 개발한 로봇 기자인 'C-Biz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C-Biz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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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천 윤욱재 기자]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는 FA 권리 행사. 그 자체 만으로도 야구인생의 큰 의미로 다가왔다.

LG 김용의(36)는 주전으로 뛴 경력도 있지만 주로 대주자, 대수비, 대타 등 경기 후반에 나가는 역할을 하다보니 생애 첫 FA 자격을 얻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오히려 계약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이번 스토브리그 FA 계약 2호에 이름을 올렸다. 김용의는 LG와 계약기간 1년에 총액 2억원(계약금 1억원, 연봉 1억원)의 조건으로 도장을 찍었다. 당시 "LG와 의리로 계약했다. 98억원을 양보하고 계약했다"는 김용의의 한마디는 LG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천에서 스프링캠프를 하고 있는 그를 다시 만났을 때도 그는 "인센티브 98억원은 아직 조율 중이다"라고 웃음을 지었다.

계약서에 사인도 하기 전에 기념사진부터 찍었다는 이야기도 사실이었다. 김용의는 "사진을 먼저 찍고 계약을 했다"라면서 "금액도 이야기하지 않았다. 단장님이 하자는대로 하겠다고 했다. 사진을 찍고난 뒤 단장님께 전화가 왔다. '많이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고 하시더라. 다음날 바로 사인을 했다"고 밝혔다.

천문학적인 금액이 오가는 FA 시장에서 김용의의 계약은 그리 눈에 띄는 것은 아니지만 그 자체 만으로 큰 의미였다. "나에게는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FA라는 상징성이 있지 않나. KBO 리그에서 10년 이상 뛰었고 아무나 FA를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약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는 영광에 감사하고 의미가 크다"


김용의는 주전은 아니지만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이기도 하다. 경기 후반 대수비로 나가 안정감을 심어주고 대주자로 나가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스스로를 "저녁 9시 30분 이후에 준비하는 선수"라고 가리킨 그는 "승부처에 기용되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다시 전성기가 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몸 상태가 정말 좋다. 올해는 몸과 마음 모두 안정적이다"라고 순조롭게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음을 말했다.

"내가 FA 계약을 맺었다고 해서 (김)현수, (채)은성, (이)형종, (홍)창기, (오)지환이처럼 핵심의 위치는 아니라고 본다"는 김용의는 "백업으로서 중요한 역할이 주어지거나 누군가 부상이 와서 공백을 메워야 한다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금 준비는 정말 잘 이뤄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LG의 선수층을 두껍게 만드는 선수로서 '소금 같은 선수'라는 호평을 듣는 그이기에 2021시즌 활약도 믿어 의심치 않는다.

[LG 트윈스 김용의가 22일 오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된 '2021시즌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첫 번째 사진) LG 김용의(왼쪽)가 차명석 LG 단장과 FA 계약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두 번째 사진)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LG 트윈스 제공]

(이천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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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방가네'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미르가 모발이식 리터치를 받았다.

25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고은아한테 뜯긴 머리 다시 심었습니다..(모발이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르는 모발이식 리터치를 받기 전 떨리는 심정을 고은아에게 털어놨다.

미르는 "원래는 리터치할 생각이 없었다. 근데 누나가 겁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안할 것 같더라. 그래서 내가 해보겠다고 했는데, 지금 이 순간이 다가오니 미치겠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제가 상담받으러 갔을때 동생 머리를 보고 원장님께서 '한 번쯤 리터치 하는게 예쁠 것 같다'고 추천하셨다"고 말을 더했다.

이어 미르는 "처음에 (모발이식을) 할까 하지말까 엄청 고민했지 않나. 계속 나한테 푸쉬를 한 것 보니 나의 후기를 듣고 싶은 것 같다"고 했고, 고은아는 "제가 겁을 엄청 많이 먹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자세한 시술과정을 설명했고 "500모정도 리터치할 것"이라며 "수면 마취를 안 하고 부분 마취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병원에 도착한 미르는 "너무 무섭다"며 안절부절하지 못했고, 고은아의 응원을 받으며 시술실로 들어갔다.

미르는 모발이식 리터치를 받고난 후 밝게 웃으며 "온몸에 담 걸릴 것 같다. 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며 손에 가득찬 땀을 보여줬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리터치한 부분을 공개하며 "사람들이 해도될지 말지 궁금해한다. 해도 좋다. 만족도가 높다. 부분 마취를 했는데, 치과랑 비슷하다. 하나도 안 아프고 그냥 소리가 무섭다"고 후기를 전했다.

모발이식을 위해 상담 예약을 잡았던 고은아는 미르를 보고 그대로 시술을 진행하겠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비포애프터가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홀짝게임

미르는 계속해서 "만족도가 엄청 나다. 난 만족한다"고 말하며 "난 드라마틱 하진 않았지만 누나는 드라마틱하게 변할 거라고 기대해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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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서울 한 자치구의 복지센터장이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막말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구청이 지도·감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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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25일 서울 한 자치구 등에 따르면 구청 위탁을 받아 여성·가족 관련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센터의 직원들은 기관장으로부터 여성과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여성인 센터장은 “OOO처럼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생겼다 그러면 내가 말 안 하지” 등 직원들의 외모를 지적했고, “OOO 선생님 시켜 가지고 애교스럽게 ‘뭘로 사죠?’ 물어 보고와”라며 여성성을 내세워 예산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뿐만 아니라 여성 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직원들에 따르면 센터장은 “우리 직원들은 시집살이를 안 해서 그런가 봐” “브런치는 할일 없는 엄마들이 애들 학교 보내놓고 아침 차려 먹기 귀찮아서 해먹는 거 아냐” 등의 막말을 했다.

또한 고장난 펜을 쓰다 “이런 장애인 펜 같은 거 말고 멀쩡한 거 갖다 달라”며 장애인 비하 발언도 했다고 한다.

센터장의 막말은 구민들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센터장은 “남자는 오솔길을 걸을 여자” “가정용 여자” “잠자리를 같이 할 여자” “3명의 여자를 거느려야 한다” 등의 말을 해 구민들의 항의를 받은 적도 있다.

2017년 부임한 센터장의 막말 때문에 직원만 50명 넘게 퇴사했다. 그로 인해 피해는 구민들이 보고 있다. 현재 해당 자치구는 센터에 대한 특별 지도·감독에 나섰다.

대기발령 상태인 센터장은 문제가 된 발언에 대해 “맥락이 있었다”면서도 발언 일부는 반성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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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toystory@
/사진=배달 앱 '배달의민족'
/사진=배달 앱 '배달의민족'

국내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영어로 된 메뉴를 한국어로 수정해 달라고 요청한 고객의 리뷰에 해당 가게 측이 남긴 답글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님 비꼬면서 장사하는 배민(배달의민족) 가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배달 앱에서 서울 한 A가게를 이용한 고객과 가게측이 주고받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이 담겨있다.

이에 따르면 고객이 음식에 대한 평가와 함께 "사장님 메뉴를 한국어로 해주세요. 영어 울렁증 있는데 사이드 옵션 보고 좀 놀랐어요"라며 "아는 말도 있지만 '이게 뭐지?' 싶어서 선뜻 눌러지지 않더라고요. 간단하게 브런치 먹을까하다가 포기하게되는ㅋㅋ"이라는 리뷰와 별점 2개를 남겼다.

이에 A가게 측은 "한국어 메뉴가 필요하시군요! 근데 어쩌죠ㅠㅠ 떡볶이 파는 집에서 ddeokbokki라고 써놓으면 이상하잖아요"라며 "브런치 메뉴는 제가 캐나다에서 해먹던 거라 한국어로 쓰려니 낯간지럽고 웃겨서 그대로 적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너무 웃겨요ㅋㅋ (한국어로 쓰면) 발라먹는 아침 겸 점심 접시라고 써야 하나요? 내일까지 웃겨 죽을 것 같아요"라며 "앞으로는 매장, 메뉴 설명이나 리뷰 잘 읽어보시고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어차피 재주문 안 하시겠지만 의견은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커뮤니티에 올린 글쓴이는 가게 측의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누가봐도 비꼬는 태도다. 고객은 그냥 '피넛버터치즈' 이렇게 기재하길 원한 것"이라며 "그렇게 영어가 쓰고 싶으면 캐나다가서 장사하시길. 엄한 한국인들 영어 못한다고 꼽주지(창피하게 하지) 말고"라고 했다.

/사진=배달 앱 '배달의민족'

/사진=배달 앱 '배달의민족'

현재 A가게에서 판매되는 음식들은 모두 영어로 기재돼 있다. 고객들의 이해를 돕도록 사진과 설명도 적혀있지만 '스트레스 풀리는 맛', '사이즈 타령할거면 라떼 드세요', '이 맛은 저만 낼 수 있다'는 등 메뉴와 관련 없는 내용이 적혀있어 영어를 잘 모르는 고객들은 주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또 고객들의 리뷰에는 영어와 어색한 한글 번역투를 섞어서 답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가게 측은 "재미를 드리고자 하는 매장 컨셉"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한 누리꾼은 "한국에서 왜 저렇게 영어 부심 부리면서 장사하냐"며 "안 좋은 리뷰를 보면 기분 나쁠 수 있지만 저렇게 대응하면 반감만 사기 쉽다"고 비판했다.

다른 누리꾼들도 "영어쓰고 싶으면 영어학원 차리지 저게 무슨 컨셉", "메뉴 설명부터 기분 나쁘다" 등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반면 "다른 리뷰에 남긴 답글 보면 재밌게 하려고 컨셉 잡은 게 맞는 것 같다"며 "가격이나 운영은 사장 마음이지 않냐. 싫으면 안 사먹으면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논란이 불거지자 A가게 측은 문제가 된 답글을 삭제하고 해명글을 남겼다. 가게 측은 "(제가) 대표다. 일이 커지고 나서야 확인했다"며 "리뷰 답글은 직원들이 돌아가며 작성하고 있는데 제가 봐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셨을 것 같다. 친절함이 가장 중요한데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배달 앱 '배달의민족'

/사진=배달 앱 '배달의민족'

그러나 온라인상에는 A가게에서 남긴 다른 답글이 공유되며 논란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이 가게를 이용한 다른 고객이 남긴 "맛있지만 양이 적다. 가격 조정이 필요한 것 같다"는 리뷰에 대한 가게 측의 대응이 미흡했다는 것.

가게 측은 이 리뷰에 "가격 조정에 직접적으로 논하는 건 실례"라며 "배민이 어쩌다 당근마켓(중고거래 앱)처럼 되었냐"고 답했다.

한편. 배달의민족 앱에 따르면 A가게의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9인 상태다.파워볼게임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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