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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3 17:08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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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동윤 기자=월드시리즈 우승 가능성을 저울질하던 추신수(38)의 마음을 신세계그룹이 훔쳤다.

신세계그룹은 23일 "FA 신분이던 추신수와 연봉 27억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연봉 27억 원 중 10억 원은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계획은 구단과 협의 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그룹은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을 통해 보여준 성공적인 커리어와 성실함 그리고 꾸준함에 주목했다. 여기에 팀 내 리더십, 동료들의 평판, 지속적인 기부활동 등 그라운드 안팎에서 보여준 코리안 빅리거의 품격을 높게 평가했다"고 영입 이유를 밝히면서 "지난달 야구단 인수를 결정한 직후부터 추신수 측에 꼭 같이하고 싶다는 의사를 수차례에 걸쳐 전달하는 등 관심을 표명했다"고 협상 과정을 전했다.

2007년 해외파 특별지명에서 SK 와이번스는 추신수를 1순위로 지명했고, SK 와이번스를 인수하게 된 신세계그룹은 자연스레 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었다. 추신수의 국내 복귀는 SK 와이번스 시절부터 구단의 관심사이자 주요 목표였지만, 신세계그룹은 야구단 인수를 계기로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그룹의 정성은 추신수의 입단 소감과 추신수 측 관계자의 말에서도 공통으로 드러났다. 추신수는 "신세계 그룹의 방향성과 정성이 결정에 큰 힘이 됐고 가게 된다면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말하면서 "영입을 위해 노력해 주신 신세계그룹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로 고마움을 나타냈다.

추신수 측 관계자도 '스포탈코리아'와의 통화에서 이 점을 부인하지 않았다. 추신수 측 관계자는 "신세계그룹 측이 구단 인수 후 적극적으로 추신수의 국내 복귀를 추진했고, 그러한 신세계그룹의 의지와 노력이 추신수가 국내 복귀를 결정하는데 영향이 없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세계그룹은 추신수 영입을 명문 구단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과정으로 여겼다

지난주부터 추신수와 신세계그룹은 본격적인 협상을 진행했지만, 추신수는 이미 메이저리그 8개 팀의 제안을 받은 상태였다. 이중 내셔널리그팀이 5팀이었고, 최종적으로는 내셔널리그 1팀과 아메리칸리그 1팀이 남았다.

국내 복귀 자체는 어려운 결정이 아니었다. 추신수 측 관계자는 "추신수는 좋은 몸 상태와 기량을 보여줄 수 있을 때 한국으로 돌아가 팬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어 했다"고 얘기했다.

다만 한 번도 서보지 못한 월드시리즈 무대가 끝까지 추신수를 고민하게 했던 이유였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16년간 뛰면서 포스트시즌은 단 3차례 가는 데 그쳤다. 2013년 신시내티 레즈 시절 처음으로 경험했고,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2016년 디비전 시리즈에서 떨어진 것이 마지막이었다.

텍사스와의 7년 계약이 끝나가면서 트레이드 얘기가 몇 차례 나왔고, 그때마다 추신수는 팀을 옮긴다면 월드시리즈 우승이 가능한 팀으로 가고 싶어했다. 이번에 최종 제의한 두 팀도 제시액은 높지 않았지만,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아 결정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가족들과의 상의 하에 22일 오전 복귀 의사를 밝혔고, 신세계그룹은 추신수라는 초대형 선수를 '신세계 야구팀 1호 선수'로 영입하게 됐다.

신세계그룹의 추신수 영입 소식은 때아닌 연고지 이전 논란으로 놀란 인천 야구팬들의 마음을 달래기에 충분했다. 신세계그룹은 "추신수의 영입은 명문 구단의 명성을 되찾는 데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인천 야구 발전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날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신세계그룹파워볼게임

C9가 100 씨브즈를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21일(한국 기준) 샬케04와 G2 e스포츠의 대결을 끝으로 '2021 LEC 스프링' 정규 시즌 5주차가 막을 내렸다. '2021 LCS 스프링' 정규 시즌은 22일 3주차를 마무리하면서 반환점을 돌게 되었다.

G2는 5주차에서 아스트랄리스와 샬케04를 차례대로 격파하고 4연승을 달성했다. 4주차에서 G2에게 일격을 당하며 흐름이 끊겼던 로그는 미스핏츠 게이밍과 팀 바이탈리티를 잡아내며 기세 회복에 성공했다. 두 팀은 9승 2패로, 3위인 매드 라이언스를 2승 차로 따돌리고 있어 큰 이변이 없다면 두 팀의 선두 경쟁은 정규 시즌 끝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프나틱은 5주차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며 매드 라이언스에게 3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특히 최하위인 팀 바이탈리티에게 패배를 허용한 부분이 뼈아팠다. 순위 싸움에 제동이 걸린 프나틱이 6주 2일차 G2전 전에 연패의 충격에서 얼마나 회복하느냐가 중요하다.

LCS에선 드디어 C9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100 씨브즈의 3주 2일차, 3일차 패배로 C9는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릴 찬스가 왔지만 팀 리퀴드에게 패배해 1승 차에 머무른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100 씨브즈, 디그니타스, TSM는 6승 3패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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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에는 팀 리퀴드-TSM, C9-이블 지니어스(EG), 디그니타스-100 씨브즈, 100 씨브즈-C9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어 순위표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


*순위 이미지 출처=LoL e스포츠 홈페이지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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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영화 '승리호'와 드라마 '빈센조'에서 캐릭터를 능숙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우 송중기가 영화 '승리호'와 드라마 '빈센조'에서 캐릭터를 능숙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송중기의 활약이 돋보인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우주 SF 영화 ‘승리호’에서 허술해 보이지만 천재적인 실력을 가진 조종사 태호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부성애가 돋보이는 태호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

또 지난 20일 시작된 tvN 토일 드라마 ‘빈센조’에서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를 맡았다. ‘빈센조’에서 냉혈한 전략가인 직업변호사 ‘빈센조’로 분한 송중기의 무술이 더 독하고 강해졌다는 것은 부조리(악)의 벽이 그만큼 더 높고 두꺼워졌음을 의미한다. 영화와 드라마 양쪽에서 활약하는 송중기와 온라인으로 만나 ‘승리호’에 관한 인터뷰를 가졌다.

▶극장이 아닌 곳에서 넷플릭스로 자신의 영화를 본 소감은?

=반가웠다. 나도 넷플릭스를 많이 본다. ‘승리호’를 다양한 국가에서 많이 봐준다고 하니까, 이 현실이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다.

▶한국형 SF 블록버스터로는 최초다. 어떤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는지, 달라진 점과 연기에 어려움은 없었는지?

=최초라는 수식어가 크지 않았다. 평범한 작품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처음 시도하는 것들이 있었지만, 그다지 의미를 두지는 않았다. 막상 공개를 하고나니, 한국 최초라는 수식어에 의미를 많이 부여해준다. 촬영할 때는 지금까지 해온 작품처럼 했다. 물론 우주 유영신과 모션 캡처 등 촬영기술에서 처음 해본 게 많았다. 다른 것들은 이전과 똑같다.

허공 연기는 각자 연기하는 신이 많았다. 그걸 편집해서 합친 것이어서 실제 촬영은 혼자 하는 경우가 많아 이질적으로 느껴지지 않기 위해 먼저 찍은 사람의 것을 참고했다.

▶또 인상적인 장면은?

=태호가 지구로 올라가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어색한 부분도 있었다. 영화를 보니 내가 저기서 찍은 게 맞나 싶을 정도로 VFX(시각적인 특수효과)의 힘을 느꼈다. 또 다른 오프닝인 쓰레기 수거장면은 우리영화의 정체성인데, 생각보다 좋았다.

▶우주선 이름을 ‘승리호’로 지은 이유가 뭘까?

=진정한 승리가 무엇인지를 생각했다고 감독님이 얘기했다. 남을 밟지 않고 화합해 사는 게 승리라는 감독의 말이 대사는 아니지만 인상적이었다.



▶기사와 댓글도 꼼꼼히 보는 것 같다. 어떤 반응이 많았는가?

=SNS에 올라온 사진들이 많았다. 맥주 캔이 보이고, 넷플릭스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집에서 식사하며 인증샷들을 올리는데, 그것이 가장 기분이 좋다. 많이들 관람해주시는 것 같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여가를 주로 어떻게 보내는가?

=요즘은 드라마 ‘빈센조’ 촬영중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스케줄이 없으면 필라테스도 하고 운동하면서 지낸다. 여가 시간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조성희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송중기를 과거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람이라고 했다.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굳이 겉과 속이 다르게 살려고 하지 않는다. 솔직히 저답게 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영화 데뷔작 ‘쌍화점’에서 대사 하나, 단독샷 하나를 얻기 위해 애썼다. 톱스타가 된 지금도 연기에 대한 절박함은 똑같은가?

=괜히 예능에서 그런 말을 해서.. 그 때는 절박함이 컸다. 마음을 다잡는 게 필요했다. 사람인지라 간사한 부분도 있다. 그 때와 달라진 것이라면 책임감이다. 저 자신은 크게 달라진 건 없고, 제 주변이 달라졌다.

▶태호는 순이를 찾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번다. 본인에게 돈은 어떤 의미인가?

=돈이 많으면 좋지만 그것에 매여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어머니도 항상 그런 말씀을 해주신다. 태호는 돈에 집착하기 보다는, 순이에게 집착하는 인물이다. 본인이 자괴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돈에 집착하는 면모가 보여지는 것 같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걸 마다하지 않는다. 이제까지 해보지 못한 장르나 캐릭터 중에서 꼭 연기하고 싶다는 게 있다면.

=안해봤던 느낌의 작품이라면 반가웠던 건 사실이다. 제가 봐도 장르 욕심이 많다. 겪어보지 않았던 대본이 들어오면 신선함을 느낀다. 도전하는 걸 마다하지 않는다.

캐릭터는 감사하게도 많은 걸 이룬 것 같다. 그 뒤에 조성희 감독이 있다. 뱀파이어 판타지(늑대인간), 스페이스 SF(승리호) 모두 조성희 감독과 함께 했다. 내가 워낙 사극을 좋아해 ‘뿌리깊은 나무’ ‘아스달연대기’ 등 많이 했다. 팬들은 사극을 그만하라고 하는데, 욕심이 끝이 없다 보니까 계속 하게 된다. 어두운 이야기를 해보고싶은데, 아직 못만났다. 어둡고 음습한 스파이물을 해보고 싶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을 연기할때 관련 야사까지 공부할 정도로 준비를 철저히 했다. 이번 태호역은 무엇을 준비했나?

=뭐라도 하는 거다. 그 쪽에 가까이 가고싶어서, ‘뿌리 깊은 나무’는 잘하고 싶고, 욕 먹지 않으려고 공부를 했다. ‘승리호’는 공부보다는 자식을 키워보지 않아, 혼자 상상을 많이해봤다. 다큐도 찾아보면서 절절한 상황도 봤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리드한다는 얘기가 많다.

=현장에선 척이 아닌 진짜여야 연기가 잘 된다. 제 스스르를 위해 하는 것이다. 현장에서 즐기면서 작업하는 것이다. 힘들지만, 마음으로나마 즐기면서 하면 다 티가 난다고 한다.

▶지금까지 본인과 가장 닮았다고 느끼는 캐릭터는?

=‘성균관 스캔들‘의 구용하 캐릭터가 나랑 가장 많이 닮았다. 친한 사람들도 그런 말을 한다.

서병기 선임기자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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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예지 인턴기자]

배우 공효진이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공효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아버려 꽈배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탕이 듬뿍 묻은 꽈배기를 한 입 베어 물고 미소짓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공효진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초한 매력을 뽐낸다. 그의 반달 눈웃음과 장난스러운 입꼬리가 사랑스럽다.

누리꾼들은 "언니 귀여워서 돌아버려", "매우 밝고 자연스러운 분", "차기작 얼른 내주세요"라고 반응했다.

한편, 공효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기의 여자'(감독 이원석) 속 막장 드라마를 쓰는 김마리 작가 역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stpress1@mkinternet.com
22사단 귀순자 상황 보고하는 박정환 합참 작전본부장 - 박정환 합참 작전본부장이 17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2사단 귀순자 상황 보고를 하고 있다. 2021.2.17 연합뉴스
22사단 귀순자 상황 보고하는 박정환 합참 작전본부장 - 박정환 합참 작전본부장이 17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2사단 귀순자 상황 보고를 하고 있다. 2021.2.17 연합뉴스
지난 16일 북한 남성이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 인근 해안으로 월남할 당시 경계용 감시카메라(CCTV)에 10차례 포착됐는데도 군은 8번이나 놓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16일 동해 민통선 북방에서 신병이 확보된 북한 남성의 월남 경위와 군의 대응 조치 등에 대한 검열단의 현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합참에 따르면, A씨가 사건 발생 당일 고성군 통일전망대 인근 해안에 상륙한 뒤 남하하는 과정에서 우리 군 감시카메라 등에 포착된 것은 총 10차례다. 그러나 당시 근무자의 상황보고 및 대응은 9번째 및 10번째에 포착되고 나서야 이뤄졌다.

합참은 A씨가 북한에서부터 잠수복과 오리발을 착용하고 동해상으로 헤엄쳐 내려와 16일 오전 1시5분쯤 우리 측 통일전망대 인근 해안에 상륙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A씨는 잠수복 등을 벗고 오전 1시40~50분쯤 해안철책 하단 배수로를 통과해 철로 및 7번 국도를 따라 남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이 과정에서 오전 1시5~38분쯤 우리 군의 해안감시 카메라 4대에 총 5차례 포착됐고, 이와 관련해 경계감시시스템상에도 2차례 경고음(알람)이 발생한 것으로 기록됐지만 그에 대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A씨는 7번 국도를 따라 내려오던 중 오전 4시12~14분쯤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내 우리 해군 합동작전지원소 울타리 경계용 폐쇄회로(CC)카메라에도 3차례 포착됐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 때는 경보음도 울리지 않았으며, 위병소 근무자도 알아채지 못했다.

A씨는 이후 오전 4시16~18분쯤 고성군 제진 검문소 북쪽에서부터 남쪽으로 내려오는 모습이 CCTV 카메라에 2차례 포착됐고, 이를 식별한 근무자가 상급 부대에 상황 보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근무자를 통해 상황 보고가 이뤄진 것은 A씨가 우리 군 감시장비에 최초 포착된 시점으로부터 무려 3시간이 훌쩍 지난 뒤였다.

이에 대해 합참은 “현장점검 결과 해당 부대는 상황 간부와 영상감시병이 임무수행절차를 미준수해 철책 전방에서 이동하는 미상인원을 식별하지 못했다”며 경계감시 태세가 소홀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합참은 이번 사건에 대해 “식별된 문제점을 기초로 과학화경계체계 운용 개념을 보완하고, 철책 하단 배수로·수문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보완하도록 하겠다”며 “합참의장 주관 작전지휘관 회의를 통해 이번 사건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전 제대 지휘관을 포함한 경계작전 수행요원의 작전기강을 확립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부·합참·육군본부 통합으로 해당 부대의 임무수행 실태를 진단하고 편성·시설 및 장비 보강요소 등 임무수행 여건보장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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