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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17 11:56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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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이승연은 갑상선기능저하의 대표증상인 심한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느껴 체중이 증가해도 피로감과 무기력 감으로 인해 운동과 같이 활동적인 방법으로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전하며 50대가 넘어가고 갱년기를 겪으면서 예전에 했던 방법들로는 다이어트가 어려워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체중 감량을 시작했다고 전했다.파워볼

감량을 시작하고 2개월만에 갑상선기능저하로 인한 체중증가를 겪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이승연이 9kg 감량에 성공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이전에는 항상 무기력하고 피로감이 커서 자는 시간도 먹는 시간도 늘 불규칙하고 생활에 활기가 없었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생활도 규칙적으로 바뀌게 되고 식사도 하루 세끼 꼬박 꼬박 챙겨 먹으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다 보니 일상에 활력과 에너지가 생겨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후에 갱년기를 잊을 만큼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으로 바뀌게 되니 딸 아이가 엄마가 힘이 생긴 것 같다며 좋아한다고 전한 이승연은 나 스스로도 몸이 가벼워지고 덜 피곤해지는 것을 느낀다며 몸이 좋아지니까 예전에는 모든 것이 귀찮고 피곤했는데 지금은 활동성 있는 행동들을 찾아서 하게 된다며 다이어트 후 생긴 변화에 놀라워했다.

이승연의 9kg 감량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와 역시 프로세요. 저도 갑상선이라 갑상선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 줄 알겠더라구요”, “너무 멋지고 이뻐요 저도 힘내서 40대 다이어트 해 볼래요”, “진짜 멋지세요. 나이 먹어서 하는 다이어트 완전 힘든데”라며 이승연의 다이어트 성공에 대해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승연이 성공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기업은 최근 작곡가 김형석과 빅마마 이영현, 슈퍼주니어 신동을 비롯해 박봄, 샘해밍턴, 서경석, 허각 등의 다이어트 성공을 도운 국내 최대 헬스케어 기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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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년 프리에전트 시장에서 최고 몸값 1억5000만 달러를 받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한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 USA TODAY Sports연합뉴스
[LA=스포츠서울 문상열전문기자] 미국 스포츠에서 프리에이전트 대박 계약은 타이밍이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야 하고 시장 상황이 좋아야 한다. 2020-2021년 FA 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최악이다. 구단마다 긴축 재정이다. 야수 스프링 트레이닝 합류가 6일 밖에 남지 않은데도 둥지를 못찾고 있는 FA들이 추신수를 비롯해 수두룩하다.

지난해와 견주면 FA 시장 악화가 그대로 드러난다. 2020-2021년 FA 시장에서 1억 달러(1107억5000만 원) 이상 계약자는 딱 3명이다.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토론토 블루제이스) 1억5000만 달러(1661억 원), 포수 JT 리얼무토(필라델피아 필리스) 1억1550만 달러, 우완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 1억200만 달러 계약이 전부다. 1억 달러를 포함한 5000만 달러 이상 계약자도 전체 6명에 불과하다. 2루수 DJ 르메이유(뉴욕 양키스) 9000만 달러, 좌익수 마르셀 오수나(애틀랜타 브레이브스) 6500만 달러, 불펜 리암 헨드릭스(시카고 화이트삭스) 5400만 달러 등이다.

2019-2020년에는 우완 게릿 콜(뉴욕 양키스) 3억2400만 달러(3588억8300만 원), 3루수 앤서니 렌든(LA 에인절스), 우완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2억4500만 달러,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 1억1800만 달러로 규모 자체가 달랐다. 역대 최고였다. 5000만 달러 이상 계약자도 11명에 이른다. 류현진도 활성화된 FA 시장 덕을 봐 토론토와 8000만 달러 계약을 멪을 수 있었다. 개런티 액수로 2019-2020년 FA 랭킹 8위 계약이다. 2020시즌 후 FA가 됐다면 끔찍할 뻔했다. 세상사는 운이 능력보다 앞서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2020-2021년 프리에이전트 시장에서 다년계약을 맺지 못한 좌완 제임스 팩스턴은 1년 850만 달러에 친정 시애틀 매리너스로 복귀했다. AP연합뉴스

2020-2021 FA 시장은 규모도 턱없이 작았지만 계약 기간도 짧았다. 다년 계약자는 23명이다.2019-2020년 FA 계약자들의 2년 이상 다년 계약은 총 37명이었다. 개런티 계약을 그만큼 보장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32세인 좌완 제임스 팩스턴이 1년 850만 달러에 친정 시애틀 매리너스로 복귀한데서도 시장 형편을 알 수 있다. 팩스턴은 2020시즌 시작되기 전 FA가 되면 1억 달러 계약 후보로 꼽혔다. 최소 류현진급은 가능하다는 전망이 우세했다. 나이도 1살 어리다. 에이전트가 스콧 보라스이고, 좌완에 통산 성적 56승32패 평균자책점 3.50. 2018년 노히트 노런도 작성한 바 있다. 그러나 2020시즌 부상으로 20.1이닝 밖에 던지지 못했다. 천하의 보라스도 뾰족한 방법이 없었다. 1년 계약으로 2021시즌 후를 기약했다.

2013년 스프링트레이닝 때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와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 추신수는 보라스와결별해 제프 보리스와 손을 잡았다. 스포츠서울 최승섭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오프시즌은 ‘보라스 타임’이었다. 하지만 2020-2021년 오프시즌은 사실상 ‘프리징 타임(Freezing Time)’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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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고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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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종협이 ‘시지프스: the myth’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17일(수) 첫 방송되는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에서 아이돌 지망생 출신 중국집 종업원 ‘썬’ 역을 맡은 채종협이 본방 사수를 부르는 대본 인증샷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종협은 ‘시지프스’ 대본을 들고 보는 이들의 광대 승천을 유발하는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첫 방송을 뜻하는 손가락 제스처와 절로 빠져들게 만드는 부드러운 눈빛이 훈훈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여심을 설레게 한다.

채종협은 극중 중국집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강서해(박신혜 분)와 얽히게 되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썬’으로 분해 활약을 펼친다.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려낼 채종협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채종협은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영상을 통해 “‘스토브리그’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다. 매 장면들마다 선배님들께 배울 수 있었고, 배우려는 자세로 임했다. ‘시지프스’가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로 조금은 생소한 이야기로 느껴지실 수도 있으실텐데 그 만큼 더욱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밤 첫 방송되는 ‘시지프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첫 방송을 앞두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채종협이 출연하는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는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 한태술(조승우 분)과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 온 구원자 강서해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로, 17일(수)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YN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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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 "해임 청구 주도한 단체 측이 가짜 서명 지시했다는 의혹"
우익세력이 강하게 반발한 전시…배후 규명될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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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3일 일본 아이치(愛知)현 나고야(名古屋)시 아이치현문화예술센터 8층 전시장에 놓인 '평화의 소녀상'을 방문객 등이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본 공공 전시장에 '평화의 소녀상'을 처음 선보인 국제예술행사 '아이치(愛知) 트리엔날레 2019'의 실행위원장을 맡았던 오무라 히데아키(大村秀章) 아이치현 지사를 해임하려고 유권자의 서명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일본 경찰이 수사에 나선다.

이는 행사에 불만을 품은 우익 세력이 오무라 지사를 몰아내기 위해 주민 소환제의 일종인 지방자치단체장 해직 청구제(일명 '리콜')를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이며 수사를 통해 배후가 규명될지 주목된다.

16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이치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무라 지사에 대한 해직을 청구하며 제출된 유권자 서명의 다수가 동일 인물의 필적으로 추정되는 등 리콜 요구 서류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수사해달라며 전날 현지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지자체장의 해임 여부를 결정할 주민 투표를 청구하려면 지방자치법에 규정된 일정 수 이상 유권자의 동의 서명을 받아 제출해야 한다.

오무라 지사의 리콜을 위해 제출된 서명은 약 43만5천 명분이었는데 이 가운데 약 83%인 약 36만2천 명의 서명이 무효라고 선관위는 판단했다.

무효로 추정되는 서명의 약 90%는 동일 인물의 필적이고, 약 48%는 선거인 명부에 등록되지 않은 이들의 서명이라고 선관위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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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 히데아키(大村秀章) 일본 아이치(愛知)현 지사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오무라 지사를 겨냥한 리콜 운동을 주도한 것은 우익성향으로 알려진 성형외과 의사인 다카스 가쓰야(高須克彌) 다카스 클리닉 원장이다.

그는 2차 대전 때 일왕이던 히로히토(裕仁·1901∼1989)에 관한 영상물이 전시된 것을 문제 삼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아이치현 나고야시의 광고 관련 회사가 복수의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해 위조 서명을 써넣게 시킨 의혹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교도통신이 관계자를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광고 관련 회사 간부는 리콜 운동 사무국의 지시를 받아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했고 작년 10월 사가(佐賀)현에 있는 한 임대 회의실에서 명부에 이름과 주소 등을 써넣는 작업을 했다고 이번 사건에 관해 주변에 설명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이 업체는 리콜 운동 사무국 관계자가 현장에서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구체적인 작업을 지시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파워사다리

하지만 리콜 운동 사무국에서 활동한 다나카 다카히로(田中孝博) 사무국장은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으며 광고 관련 회사는 "현재 담당자가 없어서 언급할 수 없다"며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을 거부했다.

2019년 8월 1일 개막한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에는 여러 기획전 '표현의 부자유전(不自由展)·그 후'가 포함됐다.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의 전시물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이나 히로히토의 초상을 불태우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 등이 있었다.

이는 일본의 공공시설에 소녀상을 선보인 첫 사례였으나 우익세력 등의 협박이 이어진 가운데 전시가 사흘 만에 중단됐다.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는 아이치(愛知) 트리엔날레 2019 실행위원회와 별도로 구성된 실행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추진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 정부가 아이치 트리엔날레에 대한 보조금 중단을 결정하고 이에 맞서 예술가 단체가 반대 의견을 밝히는 등 일본에서 상당한 파문이 일었다.

sewon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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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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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극본 박계옥, 최아일/ 연출 윤성식)이 지난 14일, 20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맞았다.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장봉환(최진혁 분)의 영혼이 조선시대 중전 김소용(신혜선 분)의 몸으로 들어가며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유영재(27)는 극 중 세도정치 가문인 안송 김씨 집안의 막내 김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환은 김소용의 몸종 홍연(채서은 분)을 연모하지만 끝내 그 사랑을 이루지 못하는 인물이다. 철종(김정현 분)과는 대립을 이루는 안송 김씨 집안의 인물이지만, 정치에 뜻을 두지 않고 많은 사람에게 정을 붙이는 성격으로 극 후반부에는 결국 철종의 혁명에 큰 공을 세우는 인물로 묘사됐다.

유영재는 이러한 김환의 모습을 그려내면서 어딘가 부족해보이지만 감싸주고 싶은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살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홍별감 역의 이재원과 그려낸 브로맨스는 '철인왕후'의 감초 역할을 톡톡이 하며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지난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해 아이돌 활동을 해오다 그룹 해체 후 연기활동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유영재. '철인왕후'는 그런 유영재에게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게 해준 작품이기도 했다. 15일 뉴스1과 만난 유영재는 '철인왕후'가 자신에게 가지는 의미를 비롯해 배우 활동, 가수 활동, 군 입대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유영재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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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터뷰】②에 이어>

-연기에 대한 욕심을 가진 건 언제부터였나.

▶크게 정말 하고 싶다는 생각은 B.A.P 팀 활동이 끝날 때쯤이었다. 활동을 하면서 정말 많은 나라를 다녔고 문화를 접하고 많은 인종의 분들과 소통하면서 되게 감사한 삶을 살았더라. 제 나이에 그렇게 많은 나라를 다닌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런 영재로 살아가면서 연기를 하면서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기도 했다. 아예 다른 삶을 사는 건 어떨까 싶었다. 그래서 궁금증과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캐릭터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보니깐 캐릭터에게 어떤 과거가 있을까, 또 이 사람은 어떻게 살아왔을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됐고, 그런게 재밌었다. 앞으로 더 많은 캐릭터들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

-앞으로 어떤 캐릭터들을 연기해보고 싶나.

▶지금은 딱 '이런 걸 해보고 싶다'는 없다. 아직 못 해본게 많기 때문이다. 또 대본들을 보다보면 너무 좋은 대본이 많고 다양한 성격, 삶의 캐릭터가 많아서 그 환경들을 최대한 많이 접해보면 행복할 것 같다.

유영재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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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에 대한 생각도 있을 것 같은데.

▶내년쯤이면 가지 않을까 싶다. 나이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는 가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있다. 시기가 언제쯤일까는 활동하는 것의 추이를 보고 결정하게 될 것 같다.

-군 입대를 앞두고 활동에 초조한 마음은 생기지 않나.

▶없지는 않은데 그렇게 거기에 좇기면서 지내고 있지는 않다. 군대 가기 전까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노력을 해보고 군대에 다녀온 다음에도 시간은 있으니깐. 그 생각에 좇기면서 지내고 있지는 않을 거다.

유영재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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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에게 '철인왕후'는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나.

▶저한테는 그냥 연기자로서 모든 부분에서의 시작이다. 연기에 대한 공부를 하는 방법,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됐다. 또 연기자로서 유영재의 시작 단계, 스타트를 끊게 해준 감사한 작품이다. 드라마가 너무 잘돼서 많은 사랑을 해주시고 환이라는 캐릭터도 많이 예뻐해주셔서 그게 소중하고 감사하다. 또 촬영장 자체에서도 배운 게 많아서 그 순간들이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배우 유영재와 인간 유영재, 각각의 2021년 목표가 있다면.

▶배우 유영재로서는 다음에 찾아 뵐 작품으로 조금 더 성숙하고 조금 더 캐릭터를 정말 잘 파악하고 만들어서 시청자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인간 유영재로서는 예전부터 제 삶의 모티브는 항상 '행복하자'였다. 인간 유영재는 하루하루를 만족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작은 행복이라도 느낄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유영재가 되고 싶다.FX마진거래

taehyun@news1.kr


영재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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